
아디안텀
Adiantum raddianum
“가늘고 윤기 나는 검은 줄기 위로 부채꼴 잎이 나비처럼 가볍게 살랑거려, 다른 고사리류보다 훨씬 섬세하고 여린 인상을 주는 관엽 고사리입니다.”
밝은 간접광~반음지
겉흙 촉촉하게
13~28℃ 권장 온도
어려움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반음지에서 잘 자랍니다.
직사광은 잎을 순식간에 태우므로 반드시 피합니다.
물 겉흙이 마르지 않게 촉촉하게 유지합니다.
다른 고사리보다도 건조에 훨씬 예민해 겉흙이 마르면 잎이 순식간에 시듭니다.
- 봄 3~4일
- 여름 2~3일
- 가을 3~4일
- 겨울 5~7일
습도 매우 높은 습도 필요 (60% 이상)
건조한 실내에서는 잎이 순식간에 바스러지듯 마릅니다.
온도 따뜻한 실내 온도 선호, 저온에 약함
13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 권장 온도
- 13~28℃
- 13℃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보습력이 있는 유기질 흙
물 빠짐과 보습력을 동시에 갖춘 흙이 중요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매우 옅은 농도로 한 달 간격
예민한 뿌리라 과비는 절대 피합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2년에 한 번
뿌리를 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뿌리째 나누어 각각 새 화분에 심습니다.
적기 3월4월5월
- 포기·근경 나누기 봄 분갈이 때 각 조각에 뿌리와 여러 생장점이 붙도록 근경 덩어리를 조심스럽게 나눕니다.
- 포자 파종 익은 포자를 위생적인 미세 배지 표면에 파종해 고습을 유지하며 전엽체부터 키웁니다.
전정 마르거나 상한 잎 정리
밑동 가까이서 잘라 정리하면 새잎이 잘 나옵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돋아나며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을 좋아하지만 건조에는 특히 취약한 시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생장이 느려지며 건조한 난방에 각별히 주의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순식간에 바스러지듯 마른다
원인 건조한 공기 또는 물 부족
조치 즉시 물을 주고 습도가 높은 자리로 옮깁니다. 마른 잎은 회복되지 않아 밑동에서 잘라 새잎을 기다립니다.
잎이 누렇게 변하며 물러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살짝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새잎이 나오지 않는다
원인 저온 또는 영양 부족
조치 따뜻한 자리로 옮기고 생장기에 옅은 비료를 줍니다.
유통 품종
- 프라그란스(Fragrans) 잎이 더 크고 풍성하게 자라는 선발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