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법사
Aeonium arboreum 'Zwartkop'
“나무처럼 뻗어 오른 줄기 끝마다 검붉은 로제트 잎이 꽃처럼 달려 독특한 실루엣을 만드는 아에오니움으로, 강한 볕을 받을수록 잎이 거의 검게 물듭니다.”
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3~30℃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강할수록 검붉은 발색이 진해지며, 빛이 부족하면 초록빛으로 옅어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다른 다육보다 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생장기에는 조금 더 자주 줍니다.
- 봄 7일
- 여름 휴면기, 최소한으로
- 가을 7일
- 겨울 10일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도 잘 견딥니다.
온도 서늘한 기후 선호, 여름 더위에 약함
겨울~봄이 생장기이고 한여름 무더위에는 반휴면 상태로 들어갑니다.
- 권장 온도
- 3~30℃
- 3℃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다육 전용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가을~봄)에 옅은 농도로 한두 번
여름 휴면기에는 비료를 주지 않습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2~3년에 한 번
나무 형태로 자라며 키가 커지면 무게중심에 유의해 심습니다.
번식 꺾꽂이
줄기를 잘라 며칠 말린 뒤 흙에 꽂으면 뿌리가 납니다.
적기 3월4월5월9월10월11월
- 줄기·로제트 삽목 서늘한 생육기에 건강한 로제트 줄기를 잘라 절단면을 수일 말린 뒤 배수 좋은 배지에 심습니다.
- 자구 분리 줄기 기부나 가지의 자구를 떼어 상처를 말린 뒤 심습니다.
전정 원하는 수형으로 가지치기
웃자란 가지를 정리하면 곁가지가 늘어 풍성해집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무더위에 약해 반휴면 상태로 들어가며 물을 줄입니다.
- 가을 선선해지며 다시 생장이 활발해지고 검붉은 발색이 진해집니다.
- 겨울 서늘한 온도에서 왕성하게 생장하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개화
꽃색 노란색
성숙한 가지 로제트가 봄~초여름 원추형 꽃대에 작은 노란 꽃을 다수 피우고 개화한 로제트는 쇠퇴할 수 있습니다. 검은색은 꽃이 아니라 강광에서 짙어지는 잎색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초록빛으로 옅어진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겨 검붉은 발색을 유도합니다.
한여름에 잎이 처지고 아래쪽 잎이 떨어진다
원인 여름 더위로 인한 반휴면 현상
조치 정상적인 현상이며,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자리로 옮기고 물을 줄입니다.
밑동이 물러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유통 품종
- 흑법사금 잎에 밝은 무늬가 더해진 변이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