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클린

Alocasia tandurusa

“사슴뿔을 닮은 독특한 잎 모양으로 '자클린'이라는 유통명으로 먼저 알려졌다가, 2023년에야 정식 학명이 붙은 인도네시아산 희귀 알로카시아입니다.”

열대우림

밝은 간접광
겉흙 절반 마르면
16~30℃ 권장 온도
매우 까다로움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알로카시아속(Alocasia)을 불용성 옥살산칼슘(insoluble calcium oxalate) 성분에 의한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잎·줄기·뿌리 등 모든 부위에 미세한 바늘 모양 결정체가 있어 씹으면 입안·혀·입술에 즉각적인 통증과 화끈거림, 침 흘림, 붓기, 삼키기 어려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에서 잘 자랍니다.

직사광에 노출되면 잎이 탈 수 있습니다.

물 겉흙 절반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과습에 매우 약해 물빠짐이 좋은 화분과 흙을 사용합니다.

  • 봄 5~6일
  • 여름 4~5일
  • 가을 6~7일
  • 겨울 8~10일
습도 매우 높은 습도 필요(70% 이상)

건조한 실내에서는 생장이 멈추거나 잎이 손상되기 쉽습니다.

온도 20~28℃, 내한성 없음

저온과 급격한 온도 변화에 매우 약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권장 온도
16~30℃
16℃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와 통기성이 매우 좋은 아로이드 전용 혼합토

물이 고이면 구근이 쉽게 썩습니다.

배양토 40% 펄라이트·바크 60%

비료 생장기에 3~4주 간격, 옅게

예민한 뿌리 특성상 과비를 특히 조심합니다.

분갈이 1~2년에 한 번

구근과 뿌리가 다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번식 포기나누기(자구 분리)

구근 옆에 생기는 자구를 떼어 심으면 번식할 수 있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8월

  • 자주·구경 나누기 봄~여름 분갈이 때 뿌리 달린 자주나 작은 구경을 분리합니다.
  • 근경 절편 눈이 있는 근경 조각을 따뜻하고 습한 배지에서 싹틔웁니다.
전정 완전히 누렇거나 손상된 잎만 잎자루 밑동에서 제거합니다.

연중 죽은 잎과 무른 잎을 소독한 도구로 기부 가까이에서 제거하되 건강한 잎과 중앙 새잎은 자르지 않습니다. 좁고 갈라진 잎끝을 미관상 잘라내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활발해지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왕성하게 자랍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둔화됩니다.
  • 겨울 휴면에 들어갈 수 있어 물주기를 크게 줄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노랗게 변하고 무른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구근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낮은 습도

조치 가습기나 분무로 습도를 높입니다.

겨울철 잎이 모두 떨어진다

원인 휴면 진입 또는 저온 스트레스

조치 구근을 서늘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며 봄까지 기다립니다.

유통 품종

  • 자클린(Jacklyn)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볼랑몽곤도 지역에서 발견자 엔지 재클린(Enjie Jacklin)의 이름을 따 유통명이 붙었으며, 2023년 학술 논문을 통해 Alocasia tandurusa로 정식 기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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