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파라거스
Asparagus spp.
“가느다란 바늘잎이 깃털처럼 촘촘히 퍼져 자라 부드럽고 폭신한 질감을 주며, 걸이 화분으로 키우면 풍성하게 늘어지는 인기 행잉 관엽입니다.”
밝은 간접광
겉흙 마르면
10~28℃ 권장 온도
보통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아스파라거스속(Asparagus Fern)을 개·고양이에게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특히 작고 붉은 열매에 스테로이드성 사포닌(사포게닌) 성분이 들어 있어 섭취 시 구토·복통·설사를 일으킬 수 있고, 줄기·잎에 반복적으로 피부가 닿으면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람도 손질 중 줄기 수액에 반복 노출되면 피부 자극이 나타날 수 있어 장갑 착용을 권장합니다.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이 좋습니다.
직사광은 잎을 태울 수 있고, 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성기게 자랍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흠뻑 줍니다.
덩이뿌리에 수분을 저장하지만 잎이 가늘어 건조에 예민한 편입니다.
- 봄 4~5일
- 여름 3~4일
- 가을 5일
- 겨울 7~10일
습도 약간 높은 습도 선호
건조한 실내에서는 잎이 노랗게 변하며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온도 따뜻한 실내 온도 선호, 저온에 약함
1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 권장 온도
- 10~28℃
-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있는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으로
과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2년에 한 번
덩이뿌리가 화분을 가득 채우면 옮겨 심습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덩이뿌리째 나누어 각각 새 화분에 심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
- 포기·근경 나누기 봄 분갈이 때 저장뿌리·근경과 생장점이 붙도록 포기를 나눕니다. `spp.` 종군이라 뿌리 구조와 적기는 종별 차이가 있습니다.
- 종자 파종 완숙 열매의 과육을 제거한 종자를 봄에 파종하지만 암수성·휴면·발아 조건은 종마다 다릅니다.
전정 누렇게 변한 줄기 정리
밑동 가까이서 잘라 정리하면 새 줄기가 올라옵니다.
계절별
- 봄 새 줄기가 자라며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에도 비교적 잘 견딥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건조한 난방에 잎이 노랗게 변하기 쉬워 습도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노랗게 변하며 떨어진다
원인 건조한 공기 또는 물 부족
조치 습도를 높이고 물주기 간격을 조정합니다.
줄기 밑동이 물러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줄기에 날카로운 가시가 만져진다
원인 일부 종의 자연스러운 특성
조치 손질할 때 장갑을 착용합니다.
유통 품종
- 스프렌게리(A. densiflorus 'Sprengeri') 가장 널리 유통되는 대표 종으로, 줄기가 늘어지며 자랍니다.
- 미리오클라두스(A. setaceus) 잎이 더 가늘고 레이스처럼 섬세한 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