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빛 잎과 가시가 돋은 매자나무 가지
사진 ⓒ Alexander Rahm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매자나무

Berberis thunbergii

“품종에 따라 붉은빛·노란빛·자줏빛으로 물드는 화려한 잎 색과 가지마다 촘촘히 돋은 날카로운 가시가 특징인 대표 조경 관목으로, 낮은 생울타리나 경계 식재로 많이 활용됩니다.”

온대활엽수림 관목

양지
겉흙 마르면
-25~35℃ 권장 온도
쉬움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에 이 종 개별 등재는 없으나, 여러 수의학 자료에서 매자나무속(Berberis)의 잎·꽃·열매에 함유된 베르베린(berberine) 알칼로이드 성분이 개·고양이에게 복통·구토·설사 등 경미한 위장 자극을 일으킬 수 있다고 일관되게 안내합니다.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좋습니다.

빛이 강할수록 붉은빛·노란빛 잎 색이 진해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자리 잡으면 가뭄에도 잘 견딥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7~10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노지 재배종이라 실외 습도 범위에서 문제가 없습니다.

온도 내한성 강함, 전국 노지월동 가능

추위와 더위 모두에 잘 견디는 편입니다.

권장 온도
-25~35℃
-2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척박한 환경에서도 비교적 잘 자랍니다.

비료 이른 봄 한 번

과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화분 재배 시 2~3년에 한 번 옮겨 심습니다.

번식 꺾꽂이

반숙지 가지를 삽목하면 비교적 쉽게 발근하며, 가시에 찔리지 않도록 장갑을 낍니다.

적기 3월7월8월9월10월11월

  • 반숙지 말렛삽 한여름~초가을 당년생 곁가지를 전년지 조각과 함께 잘라 삽목합니다.
  • 종자 파종 가을 익은 열매의 종자를 바로 파종하거나 저온 처리 뒤 이른 봄에 파종합니다. 실생은 품종 형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정 이른 봄 또는 초여름 다듬기

생울타리 형태를 유지하려면 정기적인 전정이 필요하며, 가시에 찔리지 않도록 장갑을 낍니다.

계절별

  • 봄 노란 꽃이 작게 피고 새잎이 화려한 색으로 돋습니다.
  • 여름 잎 색이 가장 선명하게 유지됩니다.
  • 가을 붉은 열매가 맺히고 단풍이 듭니다.
  • 겨울 잎이 지고 가시 돋은 가지만 남습니다.

개화

꽃색 연노랑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 복색(2색 이상)

봄~초여름 가지를 따라 작은 노란 꽃이 피며 바깥쪽이 붉거나 주황빛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 색이 옅어지고 초록빛이 된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밑동이 물러진다

원인 배수 불량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가지치기 중 가시에 자주 찔린다

원인 종 특유의 날카로운 가시

조치 두꺼운 장갑과 긴 소매를 착용하고 작업합니다.

유통 품종

  • 오렌지아이스 주황빛이 도는 잎 선발종
  • 오렌지로켓 곧게 서는 직립형 수형의 주황빛 선발종
  • 황금매자 노란빛 잎이 특징인 인기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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