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레이디 고사리

Blechnum gibbum 'Silver Lady'

“다른 관엽 고사리와 달리 자라면서 밑동에 짧은 줄기가 서서 마치 미니 야자수 같은 실루엣을 이루며, 새로 돋는 잎은 은빛이 도는 것이 특징인 미니 나무고사리입니다.”

열대우림

밝은 간접광~반음지
겉흙 촉촉하게
10~28℃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반음지에서 잘 자랍니다.

직사광은 잎을 태우기 쉬워 피합니다.

물 겉흙이 살짝 마르면 촉촉하게 줍니다.

완전히 마르면 잎이 상할 수 있어 건조하지 않게 관리합니다.

  • 봄 5~7일
  • 여름 4~5일
  • 가을 5~7일
  • 겨울 7~10일
습도 높은 습도 필요 (50% 이상)

건조한 실내에서는 잎끝이 갈색으로 마를 수 있습니다.

온도 따뜻한 실내 온도 선호, 저온에 약함

1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권장 온도
10~28℃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물 빠짐과 보습력을 함께 갖춘 흙이 좋습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한 달 간격

과비는 잎끝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2년에 한 번

뿌리가 화분을 가득 채우면 옮겨 심습니다.

번식 포자 번식

가정에서는 번식이 까다로워 완성묘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기 3월4월5월

  • 포자 파종 성숙 포자를 위생적인 미세 배지 표면에 파종해 고습을 유지하며 전엽체부터 키웁니다. 품종 형질은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기부 자주 분리 기부에 독립 생장점과 뿌리를 가진 자주가 생긴 경우 봄에 조심스럽게 분리합니다.
전정 마르거나 상한 잎 정리

밑동 가까이서 잘라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은빛으로 돋아나며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을 좋아하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생장이 느려지며 물주기를 줄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낮은 습도 또는 건조한 공기

조치 습도를 높이고 필요하면 분무해줍니다.

잎이 누렇게 변하며 물러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새잎이 나오지 않고 생장이 멈춘다

원인 빛 부족 또는 영양 부족

조치 조금 더 밝은 자리로 옮기고 생장기에 비료를 줍니다.

유통 품종

  • 실버레이디 (기본형) 가장 널리 유통되는 은빛 새잎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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