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라디움
Caladium bicolor
“하트 모양의 얇은 잎에 흰색·분홍색·붉은색이 화려하게 어우러져 여름철 화단·화분을 밝게 물들이지만, 독성이 강해 반려동물이 있는 집에서는 손 닿지 않는 곳에 둡니다.”
밝은 간접광
겉흙 촉촉하게
15~30℃ 권장 온도
보통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칼라디움(Caladium bicolor)을 불용성 옥살산칼슘 성분에 의한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씹으면 입안·혀·입술에 즉각적인 통증과 화끈거림, 심한 침흘림, 삼키기 어려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반음지가 좋습니다.
직사광은 얇은 잎을 태우기 쉬워 피합니다.
물 겉흙이 살짝 마르면 촉촉하게 줍니다.
생장기에는 물을 충분히 필요로 합니다.
- 봄 5~7일
- 여름 5일
- 가을 7일
- 겨울 휴면기 불필요
습도 높은 습도 선호
건조하면 잎이 처지고 가장자리가 마릅니다.
온도 따뜻한 온도 선호, 저온에 약함
15도 이하로 떨어지면 휴면(구근 상태)에 들어갑니다.
- 권장 온도
- 15~30℃
- 1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구근을 흙 위 얕게 심습니다.
비료 생장기에 2주 간격
잎이 얇아 옅은 농도로 자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분갈이 휴면 후 봄, 매년
구근을 캐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했다가 봄에 다시 심습니다.
번식 구근 분리
휴면기 구근을 나누어 새로 심습니다.
적기 2월3월4월5월
- 괴경 나누기 휴면 말기~봄 눈이 하나 이상 붙도록 괴경을 나누고 절단면을 말린 뒤 따뜻한 배지에 심습니다.
- 종자 파종 신선한 종자를 고온다습하게 파종하지만 원예형질이 분리되고 성주까지 오래 걸립니다.
전정 마르거나 손상된 잎 정리
밑동 가까이서 잘라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구근에서 새잎이 올라오며 생장이 시작됩니다.
- 여름 잎이 가장 화려하게 무성해지는 주요 관상기입니다.
- 가을 선선해지며 잎이 서서히 시들기 시작합니다.
- 겨울 잎이 모두 지고 구근 상태로 휴면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겨울에 잎이 모두 지고 사라진다
원인 자연스러운 휴면 현상
조치 구근을 캐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고 봄에 다시 심습니다.
잎이 처지고 가장자리가 마른다
원인 낮은 습도 또는 물 부족
조치 습도를 높이고 물주기 간격을 줄입니다.
구근이 물러지고 냄새가 난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구근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유통 품종
- White Christmas 흰 바탕에 초록 잎맥이 도드라진 품종
- Pink Platinum 분홍빛이 화사한 품종
- Scarlet Mary 붉은빛이 강렬한 품종
- 억만장자 잎이 크고 화려한 무늬의 인기 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