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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우난초
Calanthe sieboldii
“새우난초 무리 가운데 가장 크고 화려한 노란 꽃이 피어 '금(金)'자가 붙었으며, 국내 자생지가 좁아 보호받는 종입니다.”
반그늘
촉촉하게 유지
12~27℃ 생장 온도 · 내한 -5℃
보통
CITES 부속서 II 대상 식물입니다. 난초과 전체가 CITES 부속서 II에 등재돼 있습니다. 국내 자생지가 좁아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보호받으며 채취가 금지됩니다.
관리법
빛 나무 아래 반그늘에서 잘 자랍니다.
새우난초와 같은 조건입니다. 직사광은 피합니다.
물 겉흙이 마르기 시작하면 충분히 줍니다.
잎이 크고 넓어 물을 비교적 많이 씁니다. 다만 고이지 않게 합니다.
- 봄 3일
- 여름 2~3일
- 가을 5~7일
- 겨울 10일 이상
습도 60~70%를 좋아합니다.
잎이 넓어 건조하면 잎끝이 마릅니다.
온도 따뜻한 남부 기후에 맞고 추위에는 새우난초보다 약합니다.
제주·남해안이 자생지라 중부에서는 반드시 실내나 온실에서 겨울을 납니다.
- 생장 범위
- 12~27℃
- 벗어나면 생장이 멈춥니다
- 생존 한계
- -5~33℃
- -5℃ 아래로는 조직 손상이 시작됩니다
흙 부엽질이 많고 배수가 좋은 흙을 씁니다.
새우난초와 같은 배합이면 됩니다.
부엽토 40% 마사 40% 펄라이트 20%
비료 꽃이 진 뒤부터 초여름까지 묽게 줍니다.
잎이 큰 만큼 양분을 쓰지만, 진한 비료는 뿌리를 상하게 합니다.
분갈이 꽃이 진 뒤 2~3년에 한 번.
포기가 커지면 큰 화분으로 옮깁니다.
번식 포기나누기로 늘립니다.
새우난초와 같은 방법입니다.
적기 5월6월
- 포기나누기 꽃이 진 뒤 헛비늘줄기를 2~3개씩 붙여 나눕니다.
전정 꽃이 진 꽃대는 밑동에서 자릅니다.
씨앗을 맺게 두면 포기가 지칩니다. 잎은 상록이라 자르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4~5월에 노란 꽃이 핍니다.
- 여름 새 잎이 자랍니다. 그늘과 통풍을 지켜 줍니다.
- 가을 생장이 느려집니다. 물을 줄여 갑니다.
- 겨울 추위에 약하니 중부에서는 반드시 실내로 들입니다.
개화
꽃색 노란색
새우난초 무리 중 꽃이 가장 크고 색이 선명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겨울을 나고 잎이 물러 죽었다
원인 추위에 노출된 것입니다.
조치 제주·남해안이 아니면 노지 월동을 하지 않습니다. 겨울에는 얼지 않는 실내로 옮깁니다.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공중 습도가 낮습니다.
조치 주변 습도를 올리고 직사광을 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