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로지네

Coelogyne cristata

“눈처럼 흰 꽃이 늘어진 꽃대에 줄지어 피며, 겨울에 서늘하게 쉬어야 꽃이 오는 히말라야 산지의 착생란입니다.”

열대우림

밝은 간접광
생장기에 충분히
12~27℃ 생장 온도 · 내한 2℃
보통

CITES 부속서 II 대상 식물입니다. 난초과 전체가 CITES 부속서 II에 등재돼 있습니다.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이 좋습니다.

한여름 직사광만 가리면 잘 자랍니다.

물 생장기에는 충분히, 겨울에는 크게 줄입니다.

겨울에 서늘하고 건조하게 두는 것이 꽃을 부르는 조건입니다.

  • 봄 4~5일
  • 여름 3~4일
  • 가을 7일
  • 겨울 2~3주에 한 번
습도 60%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가정 습도에서도 비교적 잘 적응합니다.

온도 서늘한 기후를 좋아합니다 — 겨울 저온이 개화 조건입니다.

겨울에 10℃ 안팎으로 서늘하게 두지 않으면 꽃대가 올라오지 않습니다. 추위를 견디는 것이 아니라 필요로 하는 종입니다.

생장 범위
12~27℃
벗어나면 생장이 멈춥니다
생존 한계
2~33℃
2℃ 아래로는 조직 손상이 시작됩니다
흙 바크에 수태를 섞고 얕은 화분에 심습니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므로 깊은 화분보다 넓고 얕은 화분이 맞습니다.

바크(중립) 60% 수태 30% 펄라이트 10%

비료 생장기에 2주 간격으로 묽게.

겨울 휴면기에는 주지 않습니다.

분갈이 3~4년에 한 번, 꼭 필요할 때만.

이 종은 포기가 크게 뭉쳐 있을 때 꽃이 잘 핍니다. 자주 나누면 몇 해 동안 꽃을 못 봅니다.

번식 포기나누기로 늘리되 크게 나눕니다.

헛비늘줄기를 5개 이상 붙여 나눠야 이듬해 꽃이 옵니다.

적기 3월4월

  • 포기나누기 꽃이 진 뒤 헛비늘줄기 5개 이상씩 크게 나눕니다.
전정 꽃이 진 꽃대만 자릅니다.

묵은 헛비늘줄기는 주름이 져도 자르지 않습니다 — 저장된 양분으로 다음 촉이 자랍니다.

계절별

  • 봄 꽃이 지고 새 촉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 여름 생장기입니다. 물과 비료를 꾸준히 줍니다.
  • 가을 생장이 멈춥니다. 물을 줄여 갑니다.
  • 겨울 서늘하고 건조하게 두면 1~3월에 꽃이 핍니다.

개화

꽃색 흰색 연노랑

순판 가운데에 노란 무늬가 들며, 꽃잎 가장자리가 물결처럼 주름집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해마다 잎만 자라고 꽃이 안 핀다

원인 겨울을 따뜻하게 보낸 것입니다.

조치 겨울에 10℃ 안팎의 서늘한 곳에서 물을 줄여 쉬게 합니다. 이 종은 저온 휴면이 개화 조건입니다.

나눈 뒤로 몇 해째 꽃이 없다

원인 너무 작게 나눈 것입니다.

조치 이 종은 큰 포기에서 꽃이 핍니다. 다시 뭉쳐 자랄 때까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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