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모양 잎이 탑처럼 쌓인 성을녀 줄기
사진 ⓒ Krzysztof Golik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성을녀

Crassula rupestris subsp. marnieriana

“동전 모양의 통통한 잎이 가느다란 줄기를 따라 탑처럼 겹겹이 쌓여 자라, 마치 작은 파고다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형태의 크라술라입니다.”

스텝

양지~밝은 간접광
겉흙 완전히 마르면
0~30℃ 권장 온도
쉬움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크라술라속(Crassula)을 개·고양이에게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섭취 시 구토·설사·무기력을 일으키며, 드물게 운동실조(비틀거림)·근육떨림·심박수 증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개보다 다소 민감한 편이지만 심각한 중독 사례는 드뭅니다.

관리법

빛 밝은 빛을 좋아합니다.

빛이 강할수록 잎끝에 붉은 발색이 도드라집니다.

물 겉흙이 완전히 마른 뒤 흠뻑 줍니다.

잎 사이에 물이 고이지 않게 밑동에 줍니다.

  • 봄 10일
  • 여름 10~14일
  • 가을 10일
  • 겨울 14일 이상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5~28℃

서리는 피하며, 서늘한 환경에서 발색이 좋아집니다.

권장 온도
0~30℃
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빠른 다육 전용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다육용 배양토 60% 펄라이트·마사토 40%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옅게

과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2년에 한 번

줄기가 옆으로 늘어지므로 걸이화분도 잘 어울립니다.

번식 줄기꽂이

줄기를 잘라 꽂으면 뿌리를 잘 내립니다.

적기 3월4월5월9월10월11월

  • 줄기 삽목 건강한 줄기를 잘라 절단면을 수일 말린 뒤 배수 좋은 배지에 눕히거나 꽂습니다.
  • 잎 삽목 온전한 잎의 상처를 말린 뒤 배지 위에 놓아 자구를 냅니다.
전정 개화 후 마른 꽃대와 늘어진 줄기를 줄여 치밀한 수형을 유지합니다.

꽃이 진 뒤 꽃대를 제거하고 서늘한 생육기에 지나치게 긴 줄기를 잎마디 위에서 자릅니다. 절단면을 말린 건강한 줄기는 삽수로 활용합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활발해지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여름 무더위에는 반그늘로 옮기고 물을 줄입니다.
  • 가을 서늘한 일교차로 발색이 좋아지는 시기입니다.
  • 겨울 생장이 둔화되며 물을 크게 줄입니다.

개화

꽃색 흰색 분홍

늦가을~봄 줄기 끝에 작은 흰색~분홍 별 모양 꽃송이가 피며 서늘한 계절 생육 주기에 따라 시기가 달라집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줄기가 가늘게 웃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잎이 물러지고 반투명해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잎이 줄기에서 쉽게 떨어진다

원인 물리적 자극 또는 노화

조치 떨어진 잎도 잎꽂이로 새 개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유통 품종

  • 성을녀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원종 형태로 유통됩니다.

함께 보기

이 화면의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