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기말발도리
Deutzia gracilis 'Nikko'
“낮고 둥근 수형에 흰 꽃이 가지 전체를 뒤덮듯 피어, 화단 앞줄이나 가장자리를 장식하는 소형 낙엽 관목입니다.”
양지~반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20~32℃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5시간 이상 빛이 필요합니다.
반양지에서도 잘 자라지만 빛이 많을수록 개화가 풍성해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자리 잡으면 어느 정도 가뭄에도 견디는 편입니다.
- 봄 5~7일
- 여름 4~5일
- 가을 7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일반적인 실외 습도에서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내한성 있음, 노지월동 가능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특별한 방한 없이 겨울을 납니다.
- 권장 온도
- -20~32℃
- -2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척박한 땅에서도 비교적 잘 자랍니다.
비료 이른 봄에 한 번이면 충분
비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편입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화분 재배 시 2~3년에 한 번 옮겨 심습니다.
번식 꺾꽂이
초여름 반쯤 굳은 가지를 잘라 꽂으면 뿌리가 잘 내립니다.
적기 5월6월7월8월
- 녹지 삽목 늦봄~여름 꽃 없는 건강한 새가지를 잘라 삽목해 낮은 수형과 품종 형질을 유지합니다.
전정 꽃이 진 직후 정리
당해 가지에서 이듬해 꽃이 피므로, 꽃이 진 직후 바로 다듬어야 다음 해 개화를 해치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가지 전체를 흰 꽃이 뒤덮듯 피어납니다.
- 여름 꽃이 지고 나면 초록 잎이 둥근 수형을 유지합니다.
- 가을 잎이 옅은 노란빛으로 물듭니다.
- 겨울 낙엽 후 휴면하며 다음 해 꽃눈을 준비합니다.
개화
꽃색 흰색
봄~초여름 낮고 퍼지는 가지를 따라 작은 흰색 별 모양 꽃이 총상으로 풍성하게 핍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꽃이 잘 피지 않는다
원인 전정 시기가 늦었거나 빛 부족
조치 꽃이 진 직후에만 다듬고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가지가 엉키고 수형이 무너진다
원인 오래 방치된 묵은 가지
조치 꽃이 진 후 오래된 가지 일부를 밑동에서 잘라 갱신합니다.
잎에 반점이 생긴다
원인 통풍 부족으로 인한 잎마름병
조치 가지 사이를 솎아 통풍을 개선합니다.
유통 품종
- 핑크말발도리(Deutzia x rosea) 분홍빛이 도는 꽃이 피는 근연 교배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