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풀어 오른 줄기 위로 잎이 돋아난 돌스테니아 포에티다
사진 ⓒ 22Kartika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돌스테니아 포에티다

Dorstenia foetida

“부풀어 오른 줄기 위로 잎이 소용돌이치듯 돋아나고, 뽕나무과 특유의 별 모양 편평한 꽃차례가 독특한 매력을 더하는 개성 있는 코덱스 식물입니다.”

스텝

양지~밝은 간접광
생장기에만, 휴면기 단수
8~32℃ 권장 온도
보통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돌스테니아 포에티다는 사람과 동물이 다량 섭취할 경우 독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뽕나무과(Moraceae) 식물 특유의 자극성 유즙이 원인으로 추정되며, 피부에 닿으면 자극을, 섭취하면 위장 자극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줄기를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하고 반려동물의 접근을 제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리법

빛 밝은 빛을 좋아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웃자라고 잎이 엉성해집니다.

물 생장기(잎이 있을 때)에만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낙엽 후 휴면기에는 물을 크게 줄여야 줄기가 썩지 않습니다.

  • 봄 7~10일(생장기)
  • 여름 7~10일
  • 가을 낙엽 시작 시 서서히 감수
  • 겨울 2~3주(거의 단수)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12~30℃

저온에 약해 서리와 냉기를 피합니다.

권장 온도
8~32℃
8℃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빠른 다육·코덱스 전용 흙

줄기가 과습에 약해 배수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다육용 배양토 50% 펄라이트·마사토 50%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옅게

휴면기에는 비료를 주지 않습니다.

분갈이 2~3년에 한 번, 생장기 시작 시점

줄기가 다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번식 씨앗뿌림

실생 개체는 자라면서 줄기가 서서히 부풀어 오릅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8월

  • 종자 파종 튀어나온 신선 종자를 즉시 따뜻하고 배수 좋은 배지에 파종하며 건조 저장하면 활력이 빨리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줄기 삽목 생육기 가지를 잘라 절단면을 말린 뒤 따뜻한 무기질 배지에서 발근시키지만 실생묘 같은 코덱스가 덜 발달할 수 있습니다.
전정 휴면기에 마른 잎과 꽃대를 제거하고 정상 코덱스는 자르지 않습니다.

완전히 마른 잎자루와 오래된 화서를 기부에서 제거합니다. 건강한 줄기·코덱스의 강전정은 피하고 열매가 터져 종자가 흩어지기 전 망으로 받습니다.

계절별

  • 봄 휴면에서 깨어나 잎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 여름 잎이 무성하고 별 모양 꽃차례가 피는 생장기입니다.
  • 가을 잎이 노랗게 물들며 낙엽을 준비합니다.
  • 겨울 잎이 대부분 떨어지고 줄기만 남아 반휴면합니다.

개화

꽃색 연두 갈색

따뜻한 생육기 별·방패 모양의 연두~갈색 화탁에 미세한 꽃들이 모여 피고 성숙 종자는 탄력적으로 튀어 퍼집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줄기가 물러지고 냄새가 난다

원인 휴면기 과습으로 인한 줄기썩음

조치 휴면기에는 물을 크게 줄이고 서늘하고 건조하게 관리합니다.

줄기가 가늘게 웃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줄기를 다쳐 유즙이 흐른다

원인 물리적 손상

조치 장갑을 끼고 다루며, 유즙이 피부에 닿으면 씻어냅니다.

유통 품종

  • 돌스테니아 포에티다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원종 형태로 유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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