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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나리아
Drynaria quercifolia
“참나무 잎을 닮은 잎과 나무를 감싸며 낙엽을 모으는 독특한 저장잎을 함께 지닌, 열대 착생 고사리입니다.”
밝은 간접광
겉흙 마르기 전
13~30℃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에서 잘 자랍니다.
직사광에 노출되면 잎이 타므로 레이스 커튼 정도로 거른 빛이 적당합니다.
물 겉흙이 마르기 전에 충분히 줍니다.
착생 특성상 뿌리 주변 통기성이 중요해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합니다.
- 봄 4~5일
- 여름 3~4일
- 가을 5~6일
- 겨울 7~10일
습도 높은 습도 선호
건조한 실내에서는 잎끝이 마를 수 있어 분무나 가습이 도움이 됩니다.
온도 18~28℃, 내한성 없음
저온에 약해 겨울철에는 반드시 실내 따뜻한 자리로 들입니다.
- 권장 온도
- 13~30℃
- 13℃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와 통기성이 좋은 착생란·고사리용 혼합토
일반 화분흙보다는 수태·바크 위주의 착생식물용 배합이 잘 맞습니다.
수태·바크 70% 펄라이트 30%
비료 생장기에 2~3주 간격, 옅게
저온성 비료를 옅게 희석해 사용합니다.
분갈이 2~3년에 한 번
갈색 저장잎을 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또는 포자번식
근경을 나누어 심으면 비교적 쉽게 번식합니다.
적기 3월4월5월
- 근경 나누기 봄에 눈·뿌리·잎이 붙은 기는 근경 조각을 나눠 착생판이나 통기성 배지 표면에 고정합니다.
- 포자 파종 성숙 포자를 위생적인 미세 배지에 파종해 고습을 유지하며 전엽체부터 키웁니다.
전정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마른 녹색 엽상엽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기부를 감싸는 갈색 둥지잎은 뿌리와 유기물을 보호하므로 죽은 것처럼 보여도 자르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자라며 생장이 활발해집니다.
- 여름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왕성하게 자랍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둔화됩니다.
- 겨울 따뜻한 실내에서 관리하며 물주기를 줄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낮은 습도 또는 물 부족
조치 분무나 가습기로 습도를 높이고 물주기를 확인합니다.
저장잎이 검게 물러진다
원인 과습 또는 통기 불량
조치 물주기를 줄이고 통풍이 잘되는 자리로 옮깁니다.
새잎이 나오지 않는다
원인 저온 스트레스 또는 빛 부족
조치 따뜻하고 밝은 간접광 자리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드리나리아 원종 나무를 감싸는 갈색 저장잎이 참나무 낙엽처럼 보여 관상 포인트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