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가루로 덮인 두들레야 로제트
사진 ⓒ JosueKiller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두들레야

Dudleya spp.

“로제트 잎 표면을 뒤덮은 새하얀 가루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극한의 건조 환경에서도 오래 버틴다 하여 '라이브포에버'라는 별칭이 붙은 다육식물입니다.”

지중해성 경엽수림

밝은 간접광~약한 직사광
겉흙 완전히 마르면
0~30℃ 권장 온도
까다로움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에서 약한 직사광까지 필요합니다.

한여름 강한 직사광은 잎이 타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오전 햇빛이 안전합니다.

물 겉흙이 완전히 마른 뒤에도 며칠 더 기다렸다 줍니다.

여름철 휴면 성향이 있어 다른 다육식물보다 물을 더 적게 필요로 합니다. 잎에 직접 물이 닿으면 흰 가루가 벗겨지므로 반드시 밑동에만 줍니다.

  • 봄 10~14일
  • 여름 14일 이상(거의 단수)
  • 가을 10~14일
  • 겨울 14일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10~28℃, 여름 무더위에 약함

서늘한 기후를 선호해 한여름 고온다습에는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권장 온도
0~30℃
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빠른 다육 전용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다육용 배양토 50% 펄라이트·마사토 50%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옅게

과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2~3년에 한 번

흰 가루가 벗겨지지 않도록 잎을 직접 만지지 않고 밑동만 잡아 다룹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또는 씨앗뿌림

잎꽂이가 잘 되지 않는 편이라 포기나누기가 더 안정적입니다.

적기 2월3월4월10월11월

  • 종자 파종 서늘한 생육기에 미세 종자를 무기질 배지 표면에 파종해 여름 고온 과습을 피합니다.
  • 자구·로제트 분리 군생 종에 한해 자체 뿌리를 가진 자구를 서늘한 생육기에 분리합니다. 단생 종은 분주하지 않습니다.
전정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마른 하엽과 갈변한 꽃대만 제거합니다. 여름 휴면 로제트와 잎 표면의 분가루를 자르거나 닦지 않으며 `spp.` 종군의 차이를 고려합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가장 활발한 주요 생장기입니다.
  • 여름 무더위에는 반휴면 상태로 물을 크게 줄입니다.
  • 가을 다시 서늘해지며 생장이 활발해집니다.
  • 겨울 서늘한 곳에서 천천히 자랍니다.

개화

꽃색 노란색 빨간색 분홍 흰색

여러 종이 봄~여름 꽃대에 노란색·붉은색·분홍·흰 꽃을 피우지만 `spp.` 종군이라 종별 색·개화기·군생 여부 차이가 큽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흰 가루가 벗겨지고 얼룩진 자국이 남는다

원인 잎에 직접 닿은 물 또는 손자국

조치 밑동에만 물을 주고 잎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한번 벗겨진 가루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여름철 잎이 물러지고 무른다

원인 고온다습 스트레스 또는 과습

조치 통풍이 좋은 서늘한 자리로 옮기고 물을 크게 줄입니다.

로제트가 웃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두들레야 다양한 종 로제트 크기와 잎 모양이 종마다 다양하며, 흰 가루의 밀도로 개체 가치가 갈립니다.

함께 보기

이 화면의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