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레처럼 부푼 잎자루로 물 위에 떠 있는 부레옥잠
사진 ⓒ Peterkwashie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부레옥잠

Pontederia crassipes

“동그란 잎자루가 물고기의 부레처럼 통통하게 부풀어 그 부력으로 물 위에 둥둥 떠서 자라며, 여름이면 연보랏빛 꽃이 피어 수조나 연못에 이국적인 운치를 더합니다. 번식력이 매우 강해 노지 연못에 심을 때는 확산 관리가 필요합니다.”

온대활엽수림 초본

양지
물에 띄워 재배
10~32℃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잎자루가 잘 부풀지 않고 꽃이 피지 않습니다.

물 흙이 아닌 물에 띄워 재배합니다.

수조나 연못의 수위를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 봄 상시 담수
  • 여름 상시 담수
  • 가을 상시 담수
  • 겨울 실내로 옮기거나 월동 처리 필요
습도 해당 없음(수생식물)

물에 떠서 자라 별도 습도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온도 따뜻한 온도 선호, 저온에 약함

10도 이하에서는 생장이 멈추고 서리에 잎이 상합니다.

권장 온도
10~32℃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흙 없이 수경 재배

뿌리가 물속에 늘어져 양분을 흡수합니다.

비료 수생식물 전용 비료를 옅게

과비는 조류(녹조) 발생을 촉진할 수 있어 주의합니다.

분갈이 화분이 필요 없음

번식한 개체를 솎아내며 관리합니다.

번식 포기나누기(러너)

옆으로 뻗는 줄기(러너)에서 새 포기가 자주 생겨 쉽게 나눌 수 있습니다.

적기 5월6월7월

  • 포복경 자주 분리 늦봄~초여름 포복경 끝에 생긴 뿌리 달린 어린 포기를 떼어 수면에 띄웁니다. 자연수계로 유출하지 않습니다.
전정 과도하게 번진 개체 솎아내기

번식력이 강해 정기적으로 개체 수를 조절해야 합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연보랏빛 꽃이 피고 왕성하게 번식합니다.
  • 가을 선선해지며 생장이 느려집니다.
  • 겨울 저온에 약해 실내로 들이거나 월동 처리가 필요합니다.

개화

꽃색 보라 연보라 파란색 하늘색 복색(2색 이상)

온대에서는 한여름~가을 보라~연청색 꽃이삭이 피며 윗꽃잎에 노란 반점이 있어 복색으로 보입니다. 열대에서는 더 오래 개화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노랗게 변하고 시든다

원인 저온 스트레스 또는 영양 부족

조치 따뜻한 곳으로 옮기고 수생식물 비료를 옅게 보충합니다.

수조·연못을 뒤덮을 만큼 번진다

원인 종 특유의 매우 왕성한 번식력

조치 정기적으로 개체를 솎아내 관리합니다.

잎자루가 잘 부풀지 않는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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