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텔라타
Euphorbia stellata
“땅속 덩이뿌리 위로 가느다란 가지가 별 모양으로 낮게 퍼져 자라, 화분 표면을 독특한 패턴으로 뒤덮는 왜성 유포르비아입니다.”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유포르비아속(Euphorbia)을 개·고양이에게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자극성 있는 하얀 유즙(라텍스)이 입·피부·눈에 닿으면 염증과 물집을 일으킬 수 있고, 섭취 시 침 흘림·구토를 유발합니다. 줄기를 자르거나 다칠 때 나오는 유즙이 사람 피부에 닿아도 자극과 발진을 일으킬 수 있어 장갑을 끼고 다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CITES 부속서 II 대상 식물입니다. CITES 부속서 II 대상이지만 인공증식 개체는 예외 적용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통 시 증식 출처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리법
빛 밝은 빛을 좋아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가지가 웃자라 별 모양이 흐트러집니다.
물 겉흙이 완전히 마른 뒤 흠뻑 줍니다.
덩이뿌리에 수분을 저장하는 편이라 과습에 약합니다.
- 봄 10~14일
- 여름 10~14일
- 가을 14일
- 겨울 3주 이상(거의 단수)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10~30℃
서리는 피하며, 겨울철 서늘한 휴면이 도움이 됩니다.
- 권장 온도
- 5~32℃
-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빠른 다육 전용 흙
덩이뿌리 윗부분을 흙 위로 살짝 드러내 심습니다.
다육용 배양토 50% 펄라이트·마사토 50%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옅게
과비는 덩이뿌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분갈이 2~3년에 한 번
장갑을 착용하고 다룹니다.
번식 씨앗뿌림
실생 개체는 자라면서 덩이뿌리가 서서히 커집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8월
- 종자 파종 수분해 얻은 신선 종자를 따뜻한 무기질 배지에 파종하면 자연스러운 코덱스가 발달합니다.
- 줄기 삽목 줄기를 잘라 유액을 씻고 절단면을 말린 뒤 발근시킬 수 있으나 실생묘 같은 코덱스가 덜 발달합니다.
전정 마른 가지와 과도하게 긴 방사형 줄기를 생육기에 최소한으로 정리합니다.
보호장비를 착용해 죽은 줄기와 화분 밖으로 과도하게 뻗은 가지를 제거하고 유액을 씻습니다. 중앙 코덱스와 새눈은 자르지 않으며 절단면을 충분히 말립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 여름 가지가 별 모양으로 퍼지며 작은 꽃이 핍니다.
- 가을 생장이 둔화되며 물을 서서히 줄입니다.
- 겨울 휴면기로 물을 거의 주지 않습니다.
개화
꽃색 연두 노란색
따뜻한 생육기 방사형 줄기 끝에 작은 연두~노란 배상화서가 생기며 꽃보다 노출 코덱스 수형이 더 두드러집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덩이뿌리가 물러지고 색이 변한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가지가 힘없이 웃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가지를 다쳐 흰 유즙이 흐른다
원인 물리적 손상
조치 장갑을 끼고 다루며, 유즙이 피부에 닿으면 씻어냅니다.
유통 품종
- 스텔라타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원종 형태로 유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