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시안셔스
Eustoma russellianum (구 학명 Eustoma grandiflorum, 원예 유통에서는 여전히 널리 쓰임)
“장미를 닮은 화사한 겹꽃 때문에 '초원의 장미'라고도 불립니다. 학명은 최근 Eustoma russellianum으로 정리됐지만, 원예 시장에서는 여전히 옛 학명인 Eustoma grandiflorum으로도 많이 유통됩니다.”
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5~28℃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웃자라고 꽃이 부실해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과습에는 약해 물빠짐이 중요합니다.
- 봄 5~7일
- 여름 3~5일
- 가을 5~7일
- 겨울 재배 환경에 따라 다름
습도 가리지 않음
다만 잎이 계속 젖어 있으면 병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온도 서늘한 기후 선호, 고온다습에 약함
한여름 무더위와 장마철 과습을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 권장 온도
- 5~28℃
-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 좋고 유기질 풍부한 흙
물빠짐이 나쁜 자리는 뿌리썩음의 원인이 됩니다.
비료 생장기 중 2~3주 간격
인산 비중이 높은 비료가 개화에 도움이 됩니다.
분갈이 화분 또는 노지, 절화용으로도 많이 재배
화분 재배 시 뿌리가 자리 잡을 때까지 서늘하고 밝은 자리에 둡니다.
번식 씨앗(발아가 까다로운 편) 또는 모종 구입
발아 조건이 까다로워 가정에서는 모종을 구입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적기 9월10월2월
- 종자 파종 가을 또는 늦겨울에 미세 종자를 파종합니다. 발아 온도 13~16℃, 종자에서 개화까지 오래 걸립니다.
전정 시든 꽃 수시로 정리
시든 꽃을 잘라주면 다음 꽃이 더 오래, 풍성하게 이어집니다.
계절별
- 봄 모종을 심거나 새순이 자랍니다.
- 여름 화려한 겹꽃이 오래 이어집니다. 고온다습에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 가을 서늘해지면서 개화 상태가 좋아지기도 합니다.
- 겨울 저온에 약해 노지에서는 겨울을 나기 어렵습니다.
개화
꽃색 흰색 분홍 진분홍 보라 연보라 파란색 복색(2색 이상)
종 기본형은 연보라색 여름꽃이며 원예 품종은 흰색·분홍·파랑·보라와 복색, 홑꽃·겹꽃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줄기 밑동이 무르고 시든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역병
조치 물빠짐이 좋은 흙으로 관리하고 물주기 간격을 늘립니다.
꽃이 잘 안 피고 잎만 무성하다
원인 질소 비료 과다 또는 빛 부족
조치 비료 균형을 맞추고 양지바른 자리로 옮깁니다.
한여름에 시들시들해진다
원인 고온다습 스트레스
조치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자리로 옮기고 한낮 강한 볕을 피합니다.
유통 품종
- 로지타 겹꽃이 풍성한 절화용 대표 품종
- 보야지 다양한 색상 계열을 아우르는 대표 품종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