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적하게 부풀어 오른 괴근 위로 덩굴이 뻗은 게라단투스
사진 ⓒ Smatu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게라단투스

Gerrardanthus macrorhizus

“넓적하게 부풀어 오른 거대한 괴근 위로 가느다란 덩굴이 뻗어 나가, '빅풋'이라는 별칭처럼 존재감 넘치는 밑동을 자랑하는 코덱스 식물입니다.”

스텝

양지~밝은 간접광
생장기에만, 휴면기 단수
5~32℃ 권장 온도
까다로움

관리법

빛 밝은 빛을 좋아합니다.

덩굴이 자라는 생장기에는 최대한 밝은 자리에 둡니다.

물 생장기(덩굴이 자랄 때)에만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낙엽 후 휴면기에는 완전히 물을 끊어야 괴근이 썩지 않습니다.

  • 봄 7~10일(생장기)
  • 여름 7~10일
  • 가을 낙엽 시작 시 서서히 단수
  • 겨울 완전 단수(휴면기)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10~30℃, 겨울 휴면 필요

휴면기에는 서늘하고 건조하게 관리합니다.

권장 온도
5~32℃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빠른 다육·코덱스 전용 흙

괴근이 과습에 매우 약해 배수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다육용 배양토 50% 펄라이트·마사토 50%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옅게

휴면기에는 비료를 주지 않습니다.

분갈이 2~3년에 한 번, 생장기 시작 시점

괴근이 다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번식 씨앗뿌림

실생 개체는 자라면서 밑동이 서서히 부풀어 오릅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

  • 종자 파종 암수 개체의 수분으로 얻은 신선 종자를 따뜻하고 배수 좋은 배지에 파종하면 코덱스가 발달합니다.
  • 줄기 삽목 생육기 마디 줄기를 따뜻한 배지에서 발근시킬 수 있으나 실생묘 같은 큰 코덱스가 형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정 휴면 후 마른 덩굴과 생육기 과도하게 긴 줄기를 마디 위에서 정리합니다.

완전히 마른 휴면 덩굴은 생육 재개 전 제거하고, 봄~여름 공간을 벗어난 줄기는 건강한 눈이 남는 마디 위에서 자릅니다. 노출 코덱스와 새눈은 자르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휴면에서 깨어나 덩굴과 잎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 여름 덩굴이 왕성하게 뻗어 나가는 생장기입니다.
  • 가을 잎이 노랗게 물들며 낙엽을 준비합니다.
  • 겨울 덩굴과 잎이 모두 떨어지고 괴근만 남아 휴면합니다.

개화

꽃색 연두 노란색

생육기 잎겨드랑이에 작고 연두~노란 꽃이 피며 암수딴그루라 한 개체에는 한 성의 꽃만 생깁니다. 꽃보다 코덱스와 덩굴잎이 더 두드러집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괴근이 물러지고 냄새가 난다

원인 휴면기 과습으로 인한 괴근썩음

조치 휴면기에는 물을 완전히 끊고 서늘하고 건조하게 관리합니다.

덩굴이 가늘게 웃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봄이 되어도 새순이 나오지 않는다

원인 정상적인 늦은 휴면 해제 또는 뿌리 상태 확인 필요

조치 며칠 더 기다리거나 물을 살짝 주어 자극합니다.

유통 품종

  • 게라단투스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원종 형태로 유통되며, 괴근의 크기와 형태로 개체 가치가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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