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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
Goeppertia orbifolia
“둥글고 큼직한 잎 위로 은회색 줄무늬가 부챗살처럼 규칙적으로 퍼져 있어, 칼라데아 중에서도 특히 시원시원하고 우아한 인상을 주는 대형종입니다.”
반음지
겉흙 촉촉하게
15~28℃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반음지가 좋습니다.
직사광은 잎을 태우고 무늬를 옅게 만들 수 있어 피합니다.
물 겉흙이 살짝 마르면 촉촉하게 줍니다.
수돗물의 미네랄에 예민해 받아둔 물이나 정수를 권장합니다.
- 봄 5~7일
- 여름 5일
- 가을 7일
- 겨울 10일
습도 높은 습도 필요 (55% 이상)
건조하면 잎끝이 갈색으로 말리고 마릅니다.
온도 따뜻한 실내 온도 선호, 저온·급격한 변화에 약함
1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 권장 온도
- 15~28℃
- 1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한 달 간격
과비는 잎끝을 태울 수 있습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2년에 한 번
대형종이라 생장에 따라 화분을 점차 키워갑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뿌리째 나누어 각각 새 화분에 심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
- 포기·근경 나누기 봄~초여름 큰 포기를 뿌리와 생장점이 붙은 여러 덩어리로 조심스럽게 나눕니다.
전정 마르거나 손상된 잎 정리
밑동 가까이서 잘라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을 좋아하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저온과 건조에 약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낮은 습도 또는 수돗물의 미네랄 성분
조치 습도를 높이고 받아둔 물이나 정수를 사용합니다.
잎이 말리고 처진다
원인 물 부족 또는 건조
조치 물주기 간격을 줄이고 습도를 높입니다.
은회색 줄무늬가 흐려진다
원인 빛 부족 또는 너무 강한 빛
조치 밝은 간접광 정도로 빛의 세기를 조정합니다.
유통 품종
- 오르비폴리아 (기본형) 가장 널리 유통되는 대표 품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