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데아 오나타

Goeppertia ornata

“짙은 초록 잎 위로 분홍빛 가는 선 무늬가 잎맥을 따라 우아하게 그려져 있어, 자라면서 점차 흰빛으로 옅어지는 색 변화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칼라데아입니다.”

열대우림

반음지
겉흙 촉촉하게
15~28℃ 권장 온도
어려움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반음지가 좋습니다.

직사광은 잎을 태우고 무늬를 옅게 만들 수 있어 피합니다.

물 겉흙이 살짝 마르면 촉촉하게 줍니다.

수돗물의 미네랄에 예민해 받아둔 물이나 정수를 권장합니다.

  • 봄 5~7일
  • 여름 5일
  • 가을 7일
  • 겨울 10일
습도 높은 습도 필요 (60% 이상)

건조하면 잎끝이 갈색으로 말리고 마릅니다.

온도 따뜻한 실내 온도 선호, 저온·급격한 변화에 약함

1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권장 온도
15~28℃
1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한 달 간격

과비는 잎끝을 태울 수 있습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2년에 한 번

뿌리가 화분을 가득 채우면 옮겨 심습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뿌리째 나누어 각각 새 화분에 심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

  • 포기·근경 나누기 분갈이 때 뿌리와 여러 잎, 독립 생장점이 붙은 근경 덩어리를 나눕니다.
전정 마르거나 손상된 잎 정리

밑동 가까이서 잘라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을 좋아하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저온과 건조에 약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낮은 습도 또는 수돗물의 미네랄 성분

조치 습도를 높이고 받아둔 물이나 정수를 사용합니다.

잎이 말리고 처진다

원인 물 부족 또는 건조

조치 물주기 간격을 줄이고 습도를 높입니다.

분홍빛 선 무늬가 너무 빨리 흰빛으로 바랜다

원인 너무 강한 빛

조치 조금 더 어두운 반음지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오나타 (기본형) 가장 널리 유통되는 대표 품종입니다.
  • 산데리아나 선 무늬가 더 촘촘한 근연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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