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이 도는 통통한 잎이 별 모양으로 퍼진 백모단
사진 ⓒ stephen boisvert · CC BY 2.0 · Wikimedia Commons

백모단

× Graptoveria 'Titubans'

“은빛이 도는 통통한 잎이 별 모양으로 겹겹이 퍼져 '실버스타'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인기 교잡종 다육입니다.”

스텝

양지
겉흙 완전히 마르면
5~35℃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웃자라며(도장) 잎 사이가 벌어집니다.

물 겉흙이 완전히 마른 뒤 흠뻑 줍니다.

잎에 물이 고이지 않게 밑동에 줍니다.

  • 봄 10일
  • 여름 10~14일
  • 가을 10일
  • 겨울 14일 이상
습도 가리지 않음

오히려 건조한 환경을 선호합니다.

온도 내한성 약함, 서리에 취약

노지 월동이 어려워 화분 재배가 기본입니다.

권장 온도
5~35℃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빠른 다육 전용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한두 번

과비하면 웃자라 원래의 단단한 수형이 흐트러집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2년에 한 번

뿌리가 화분을 가득 채우면 옮겨 심습니다.

번식 잎꽂이 또는 줄기꽂이

떨어진 잎을 흙 위에 올려두면 새 뿌리와 순이 나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8월

  • 잎 삽목 온전하게 떼어낸 성숙 잎의 상처를 말린 뒤 배지 위에 놓아 뿌리와 자구를 냅니다.
  • 줄기·로제트 삽목 웃자란 로제트 줄기를 잘라 절단면을 수일 말린 뒤 배수 좋은 배지에 심습니다.
  • 자구 분리 모주 기부나 줄기의 자구가 충분히 자라면 분리해 상처를 말린 뒤 심습니다.
전정 웃자란 줄기나 마른 잎 정리

아래쪽 마른 잎을 정리하면 통풍이 좋아집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을 가장 힘들어하는 시기로, 통풍과 물 조절이 중요합니다.
  • 가을 선선해지며 다시 생장이 활발해지고 잎 색이 진해집니다.
  • 겨울 생장이 느려지며 추위에 약해 실내로 들입니다.

개화

꽃색 노란색 주황색 분홍

봄~여름 가지친 꽃대에 노란색 중심과 주황·분홍 기가 도는 별 모양 꽃이 피며 교잡 원예품종이라 개체별 색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 사이가 벌어지고 줄기가 길게 자란다(도장)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볕이 잘 드는 자리로 옮깁니다.

잎이 물러지고 투명해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여름철 잎이 쭈글쭈글해진다

원인 고온 스트레스 또는 물 부족

조치 통풍이 잘 되는 자리로 옮기고 저녁 시간에 소량 관수합니다.

유통 품종

  • 백모단금 잎 가장자리에 노란 무늬가 들어간 품종

함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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