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선
Haworthia truncata
“잎끝이 가위로 자른 듯 뭉툭하게 잘려나간 독특한 모양으로, 두 줄로 나란히 자라 부채꼴을 이루는 하월시아입니다.”
밝은 빛
겉흙 완전히 마르면
0~30℃ 권장 온도
까다로움
관리법
빛 밝은 빛에서 반그늘까지 폭넓게 적응합니다.
직사광 아래 두면 잎 색이 붉게 물들며, 빛이 부족하면 잎이 웃자라 부채꼴이 흐트러집니다.
물 겉흙이 완전히 마른 뒤 줍니다.
뿌리가 가늘고 예민해 과습에 특히 약합니다.
- 봄 10일
- 여름 10~14일
- 가을 10일
- 겨울 18일 이상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5~28℃
서리를 피하고, 여름철 고온다습은 뿌리썩음의 원인이 됩니다.
- 권장 온도
- 0~30℃
- 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빠른 다육 전용 흙
물이 고이지 않는 얕은 화분을 씁니다.
다육용 배양토 50% 펄라이트·마사토 50%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옅게
과비하면 잎이 웃자라 본연의 형태가 무너집니다.
분갈이 2~3년에 한 번, 봄 또는 가을
뿌리가 가늘어 분갈이 시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또는 잎꽂이
곁순이 자라면 뿌리와 함께 분리해 심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9월10월
- 자구 분리 기부 자구가 자체 뿌리를 갖추면 분리해 상처를 말린 뒤 심습니다.
- 잎 삽목 기부 조직이 온전히 붙은 잎을 떼어 절단면을 충분히 말린 뒤 발근시킵니다.
- 종자 파종 신선 종자를 봄 또는 초가을 무기질 배지에 파종합니다.
전정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마른 하엽과 갈변한 꽃대만 제거합니다. 절단면 같은 투명 창 로제트와 중앙 생장점을 자르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활발해지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여름 무더위와 과습에 약해 통풍을 신경 써야 합니다.
- 가을 선선한 날씨에 다시 생장이 활발해집니다.
- 겨울 생장이 멈추며 물주기를 크게 줄입니다.
개화
꽃색 흰색 연두
봄~여름 긴 가는 꽃대에 흰색~연녹색 작은 통 모양 꽃이 핍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물러지고 반투명해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잎이 가늘게 웃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잎끝 절단면이 쭈글쭈글해진다
원인 수분 부족
조치 물주기 간격을 확인하고 규칙적으로 급수합니다.
유통 품종
- 옥선 원종 같은 종의 창(窓) 변이종인 만상(Haworthia maughanii)과 자주 비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