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흰 데이지 모양으로 핀 저먼캐모마일
사진 ⓒ Steinsplitter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저먼캐모마일

Matricaria chamomilla

“작은 흰 데이지 모양 꽃에서 은은한 사과향이 나며, 말려서 차로 우려 마시는 대표 허브로 오래도록 사랑받아 왔습니다.”

스텝

양지~반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5~28℃ 권장 온도
쉬움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저먼캐모마일 말린 꽃으로 우린 차는 사람에게 오랫동안 안전하게 사용되어 온 허브차입니다. 다만 ASPCA는 캐모마일을 개·고양이·말에게 독성으로 분류하며, 특히 고양이가 더 민감하게 반응해 접촉성 피부염이나 무기력 증상이 보고된 사례가 있습니다. 화분이나 말린 허브를 반려동물이 직접 씹거나 다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관리법

빛 하루 5시간 이상 빛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꽃이 잘 피지 않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자리 잡으면 어느 정도 가뭄에도 견디는 편입니다.

  • 봄 4~5일
  • 여름 3~4일
  • 가을 5일
  • 겨울 재배 종료
습도 가리지 않음

일반적인 실외 환경에서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서늘한 기후를 선호

더위에는 개화가 줄고 생을 마치는 한해살이입니다.

권장 온도
5~28℃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척박한 땅에서도 비교적 잘 자랍니다.

비료 생장기에 4~6주 간격

비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편입니다.

분갈이 옮겨심기 최소화

뿌리가 얕아 옮겨심기에 약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번식 씨앗뿌림

씨앗이 잘 떨어져 이듬해 스스로 발아하기도 합니다.

적기 3월4월5월

  • 종자 파종 봄 실내 또는 중봄 이후 노지에서 빛이 필요한 미세 종자를 흙 표면에 뿌리고 덮지 않거나 아주 얕게 누릅니다.
  • 자가파종·채종 늦여름 익은 종자를 받아 다음 봄 파종하거나 자연스럽게 떨어진 실생을 옮겨 심습니다.
전정 수확을 겸한 꽃 따기

꽃이 활짝 피었을 때 따서 말리면 차로 우려 마실 수 있습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자라며 첫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 여름 흰 꽃이 풍성하게 피는 주요 개화·수확기입니다.
  • 가을 더위가 지나 다시 개화하기도 하며 생을 마칩니다.
  • 겨울 한해살이라 노지 재배는 종료됩니다.

개화

꽃색 흰색 노란색

여름~가을 흰 설상화와 볼록한 노란 중심부로 된 향기로운 데이지형 꽃이 핍니다. 한해살이이며 채종 후 개체는 생을 마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줄기가 웃자라 쓰러진다

원인 빛 부족 또는 비료 과다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기고 비료를 줄입니다.

무더위에 꽃이 잘 피지 않는다

원인 고온 스트레스

조치 서늘한 시기에 맞춰 파종·수확 시기를 조절합니다.

잎에 진딧물이 붙는다

원인 새순이 자랄 때 흔히 생기는 해충

조치 물줄기로 씻어내거나 천적을 활용합니다.

유통 품종

  • 로만캐모마일(Chamaemelum nobile) 학명은 다르지만 같은 '캐모마일'로 불리는 다년생 근연종입니다.

함께 보기

이 화면의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