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록빛 줄기가 나무처럼 곧게 자란 용신목
사진 ⓒ Juan Carlos Fonseca Mata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용신목

Myrtillocactus geometrizans

“청록빛이 도는 굵은 줄기가 나무처럼 곧게 뻗어 올라가며, 관리가 쉽고 생장이 빨라 실내에서도 존재감 있는 대형 선인장으로 키우기 좋습니다.”

사막

양지
완전히 마른 후
5~35℃ 권장 온도
쉬움

CITES 부속서 II 대상 식물입니다. 선인장과 전체가 CITES 부속서 II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인공증식 개체를 구매·재배하는 데는 제약이 없고, 해외 직구 등 국제 이동 시에는 수출국의 CITES 허가가 필요합니다.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가늘게 웃자라고 청록빛이 옅어집니다.

물 흙이 완전히 마른 뒤 충분히 줍니다.

줄기에 수분을 저장해 과습에 약합니다.

  • 봄 10일
  • 여름 7~10일
  • 가을 10일
  • 겨울 14일 이상
습도 건조한 환경 선호

통풍이 잘 되는 자리에서 병해가 적습니다.

온도 따뜻한 온도 선호, 저온에 약함

혹한기에는 실내로 들여 관리합니다.

권장 온도
5~35℃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좋은 다육식물용 흙

마사토 비중을 높여 물빠짐을 좋게 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한 달에 한 번

생장이 빠른 편이라 비료에 잘 반응합니다.

분갈이 2년에 한 번

대형종이라 생장에 따라 화분을 큰 것으로 바꿔줍니다.

번식 꺾꽂이

가지를 잘라 며칠 말린 뒤 흙에 꽂으면 뿌리가 잘 내립니다.

적기 5월6월7월8월

  • 줄기 삽목 건강한 가지를 잘라 절단면을 1~2주 충분히 말린 뒤 따뜻한 무기질 배지에 세워 발근시킵니다.
  • 종자 파종 완숙 열매의 신선 종자를 씻어 따뜻한 무기질 배지 표면에 파종합니다.
전정 손상되거나 공간을 벗어난 가지를 따뜻한 건조기에 관절·분지점에서 제거합니다.

늦봄~여름 보호장비와 소독한 도구로 불필요한 가지를 분지점에서 자르고 절단면이 완전히 유합될 때까지 물을 피합니다. 정상 주간과 생장점의 장식 전정은 하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새 줄기가 자라며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가장 빠르게 자라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가을 선선해지며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생장이 멈추고 물주기를 크게 줄입니다.

개화

꽃색 흰색 연두

충분히 큰 성숙 줄기가 봄~여름 작고 흰색~연녹색 꽃을 피운 뒤 청자색 식용 열매를 만들 수 있으며 어린 실내 개체는 개화가 드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줄기가 물러지고 색이 탁해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줄기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를 점검합니다.

줄기가 가늘고 힘없이 웃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양지로 옮깁니다.

줄기 표면에 갈색 반점이 생긴다

원인 강한 직사광에 갑자기 노출된 일소 현상

조치 여름철 한낮 강한 볕은 서서히 적응시킵니다.

유통 품종

  • 용신목 붕(볏) 생장점이 부채꼴로 퍼지며 자라는 석화(계관) 변이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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