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호초
Pachysandra terminalis
“짙은 녹색 잎이 촘촘히 모여 나무 그늘 아래를 가득 채워, 빛이 부족한 자리를 초록빛으로 덮는 대표 음지 지피식물입니다.”
음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20~32℃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반음지~음지가 이상적입니다.
직사광이 강한 자리에서는 잎이 노랗게 뜨고 타기 쉽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자리 잡으면 어느 정도 건조에도 견디는 편입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7~10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나무 그늘 아래 다습한 환경에서 특히 잘 자랍니다.
온도 내한성 있음, 노지월동 가능
상록성이 강해 겨울에도 잎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권장 온도
- -20~32℃
- -2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산성에 가까운 흙을 선호하며, 척박한 땅에는 부엽토를 섞어줍니다.
비료 봄에 한 번이면 충분
비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편입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화분 재배 시 포기가 꽉 차면 나누어 옮겨 심습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또는 꺾꽂이
봄에 뿌리줄기를 나누어 심으면 빠르게 번져 지피로 자리 잡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
- 포기·근경 나누기 봄에 뿌리와 잎눈이 붙은 포기 또는 근경 조각으로 나눕니다.
- 녹지 삽목 초여름 건강한 새가지를 잘라 삽목합니다.
전정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상록성 지피 초본이라 수형 전정 대상이 아닙니다. 병든 잎과 경계를 벗어난 포복줄기만 제거하고, 잎마름병이 생기면 포기를 솎아 통풍을 확보합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자라며 작은 흰 꽃이 핍니다.
- 여름 짙은 녹색 잎이 가장 무성한 시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느려지며 잎 색이 짙어집니다.
- 겨울 상록으로 남아 겨울에도 초록빛 지피를 유지합니다.
개화
꽃색 흰색 연노랑 초록 연두
봄~초여름 새순 끝의 짧은 꽃이삭에 꽃잎 없는 작은 꽃이 피며 흰 수술이 두드러집니다. 지역에 따라 개화기가 다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노랗게 뜬다
원인 직사광이 너무 강함
조치 그늘이 더 있는 자리로 옮겨 심습니다.
잎에 갈색 반점이 생기고 마른다
원인 잎마름병 — 통풍 부족과 과습
조치 포기 사이를 솎아 통풍을 개선하고 병든 잎을 제거합니다.
포기 일부가 시들며 죽는다
원인 선충 등 뿌리 병해
조치 병든 포기를 제거하고 새 자리에 다시 심습니다.
유통 품종
- 그린카펫(Pachysandra terminalis 'Green Carpet') 키가 더 낮고 잎이 촘촘한 품종입니다.
- 무늬수호초(Pachysandra terminalis 'Variegata') 잎 가장자리에 흰 무늬가 들어간 품종으로 그늘에서 밝은 느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