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화려하게 핀 이토작약 꽃
사진 ⓒ F. D. Richards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이토작약

Paeonia Itoh hybrids

“모란을 닮은 크고 화려한 꽃과 초본작약의 강건함을 함께 지닌 교배종으로, 초본형과 목본형(모란)을 처음 교배한 육종가 이토 토이치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온대활엽수림 초본 영국 정원

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25~32℃ 권장 온도
보통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작약속(Paeonia)을 개·고양이·말에게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페오놀(paeonol) 성분이 특히 나무껍질(뿌리껍질)에 농축되어 있으며, 다량 섭취 시 구토·설사 등 위장 자극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토작약은 초본작약과 모란(목본작약)의 교배종으로, 두 계통 모두에 공통된 작약속의 독성 프로필을 따르는 것으로 봅니다.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꽃이 잘 피지 않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과습에 약해 물이 고이지 않게 관리합니다.

  • 봄 5~7일
  • 여름 5~7일
  • 가을 7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통풍이 잘 되는 자리가 병해 예방에 중요합니다.

온도 내한성 있음, 노지월동 가능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특별한 방한 없이 겨울을 납니다.

권장 온도
-25~32℃
-2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봄과 꽃이 진 후 2회

질소가 과하면 꽃이 부실해지므로 인·칼륨 위주로 줍니다.

분갈이 이식을 싫어함, 노지 식재가 기본

한 번 자리 잡으면 여러 해 옮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번식 포기나누기(전문 영역)

가정에서는 번식이 까다로워 묘목 구입이 현실적입니다.

적기 9월10월11월

  • 관부 나누기 늦가을 휴면기에 성숙한 포기를 들어 각 조각에 굵은 뿌리와 최소 3개의 눈이 붙도록 나눕니다. 활착과 재개화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전정 가을 지상부 정리

잎이 마르면 밑동 가까이서 잘라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새순이 자라며 크고 화려한 꽃봉오리가 맺힙니다.
  • 여름 화려한 대형 꽃이 피는 주요 개화기이며, 이후 잎이 무성해집니다.
  • 가을 잎이 노랗게 물들며 지상부가 마릅니다.
  • 겨울 뿌리 상태로 겨울을 나며 이듬해 봄을 준비합니다.

개화

꽃색 흰색 연노랑 노란색 주황색 분홍 진분홍 빨간색 자주 보라 복색(2색 이상)

일부 품종은 진한 산호·분홍색으로 열려 크림색이나 연노랑으로 옅어져 한 포기에서 여러 색조가 보입니다.

늦봄~초여름 목단과 숙근작약의 교잡 특성을 가진 큰 꽃이 비교적 긴 기간 차례로 핍니다. 색과 퇴색 양상은 품종별 차이가 큽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꽃봉오리가 맺혔는데 피지 못하고 마른다

원인 건조 또는 급격한 온도 변화

조치 꽃봉오리가 맺히는 시기에 물이 부족하지 않게 관리합니다.

잎에 갈색 반점이 생긴다

원인 잎마름병 등 곰팡이성 병해

조치 병든 잎을 제거하고 통풍을 개선합니다.

옮겨 심은 뒤 몇 해 동안 꽃이 잘 안 핀다

원인 이식 스트레스 — 자리 잡는 데 시간이 걸림

조치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며, 가능하면 이식을 피합니다.

유통 품종

  • 이토작약 계통 초본작약과 모란(목본작약)을 교배한 인터섹셔널 계통으로, 다양한 색상의 품종이 유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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