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튜니아
Petunia × atkinsiana
“나팔 모양의 화려한 꽃이 여름 내내 끊임없이 피어, 화단이나 화분 어디에 심어도 화사한 분위기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5~35℃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꽃이 줄고 가지가 웃자랍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잎이 계속 젖어 있으면 병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 봄 3~5일
- 여름 2~3일
- 가을 5일
- 겨울 재배 종료
습도 가리지 않음
노지·베란다 재배 모두 실외 습도 범위에서 문제가 없습니다.
온도 더위에 강함, 서리에 약함
한해살이처럼 재배하며 서리가 내리면 생을 마칩니다.
- 권장 온도
- 5~35℃
-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 좋고 유기질 풍부한 흙
물빠짐이 나쁜 자리는 뿌리썩음의 원인이 됩니다.
비료 생장기 중 1~2주 간격으로 꾸준히
꽃을 쉼 없이 피우는 품종이라 비료 소모가 많습니다.
분갈이 화단 또는 화분 모두 가능
화단 가장자리·화분 등 다양한 자리에 심기 좋습니다.
번식 씨앗 파종 또는 모종 구입
씨앗이 매우 작아 발아 관리가 까다로워 모종 구입이 무난합니다.
적기 2월3월
- 종자 파종 아주 작은 광발아 종자를 실내에서 정식 10~12주 전에 표면 파종합니다.
전정 여름철 한 차례 순치기
장마 전후 가지를 짧게 잘라주면 다시 풍성하게 꽃이 핍니다.
계절별
- 봄 모종을 심으면 빠르게 자라기 시작합니다.
- 여름 꽃이 가장 풍성하게 이어집니다. 장마철 전후 순치기가 도움이 됩니다.
- 가을 서늘해지면서 개화가 다시 왕성해지기도 합니다.
- 겨울 한해살이처럼 재배하는 경우 서리와 함께 생을 마칩니다.
개화
꽃색 흰색 연노랑 노란색 주황색 분홍 진분홍 빨간색 자주 보라 연보라 파란색 하늘색 초록 검정 복색(2색 이상)
봄부터 첫서리 전까지 피며 품종에 따라 색·무늬가 매우 다양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장마철 이후 가운데가 비고 지저분해진다
원인 장마철 웃자람과 과습
조치 장마 전후로 가지를 짧게 잘라 순치기하면 다시 풍성해집니다.
꽃이 줄어든다
원인 비료 부족 또는 시든 꽃 방치
조치 규칙적으로 비료를 주고 시든 꽃을 정리합니다.
잎에 진딧물이 꼬인다
원인 흔한 해충
조치 물줄기로 씻어내거나 심하면 친환경 살충 비누를 사용합니다.
유통 품종
- 웨이브 옆으로 넓게 퍼지는 포복성 대표 계열
- 이지웨이브 관리가 더 쉬운 개량 계열
- 더블형 겹꽃이 피는 화려한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