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빛 벨벳 잎에 노란 잎맥이 대비되는 멜라노크리섬
사진 ⓒ Krzysztof Ziarnek, Kenraiz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멜라노크리섬

Philodendron melanochrysum

“검은빛이 도는 짙은 벨벳 질감의 잎 위로 밝은 노란빛 잎맥이 선명하게 대비를 이루어, 아로이드 애호가들 사이에서 손꼽히는 고급 필로덴드론입니다.”

열대우림

밝은 간접광
겉흙 마르면
15~30℃ 권장 온도
어려움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필로덴드론속(Philodendron)을 불용성 옥살산칼슘 성분에 의한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씹으면 입안·혀·입술에 통증과 붓기, 심한 침흘림, 삼키기 어려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이 좋습니다.

빛이 강할수록 벨벳 질감과 잎맥 대비가 또렷해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과습에 약해 물이 고이지 않게 관리합니다.

  • 봄 5~7일
  • 여름 5~7일
  • 가을 7일
  • 겨울 10~14일
습도 높은 습도 필요 (70% 이상)

건조한 실내에서는 가습기나 밀폐 용기 재배가 도움이 됩니다.

온도 따뜻한 실내 온도 선호, 저온에 매우 약함

1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권장 온도
15~30℃
1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통기성 있는 아로이드 전용 흙

지지대(모스폴)를 세워주면 잎이 더 크게 자랍니다.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으로

잎이 커서 생장기 비료가 도움이 됩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2년에 한 번

뿌리가 화분을 가득 채우면 옮겨 심습니다.

번식 줄기꽂이

기근이 있는 마디를 포함해 잘라 물이나 흙에 꽂으면 뿌리가 납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8월

  • 마디·끝순 삽목 눈이 있는 줄기 마디와 잎을 포함해 수태나 통기성 배지에서 발근시킵니다.
  • 취목 기근이 있는 마디를 지지대 수태나 옆 화분에 고정해 발근 후 분리합니다.
전정 마르거나 손상된 잎 정리

밑동 가까이서 잘라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을 좋아하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저온에 매우 약해 따뜻한 실내에서 관리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작고 벨벳 질감이 약하다

원인 빛 부족 또는 습도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기고 습도를 높입니다.

잎이 누렇게 변하며 물러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낮은 습도

조치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밀폐 재배로 전환합니다.

유통 품종

  • 멜라노크리섬×글로리오섬 교배종 벨벳 질감과 포복성을 함께 지닌 인기 교배종으로도 유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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