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란투스 미라빌리스
Phyllanthus mirabilis
“필란투스속에서 유일하게 굵은 덩이줄기를 만드는 코덱스로, 저녁이면 잎이 나비 날개처럼 접혔다가 아침에 다시 펼쳐지는 신비로운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밝은 빛~반양지
생장기에만, 휴면기 단수
10~35℃ 권장 온도
까다로움
관리법
빛 밝은 빛에서 약한 직사광까지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가지가 가늘게 웃자랍니다.
물 생장기(잎이 있을 때)에만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낙엽 후 휴면기에는 물을 크게 줄여야 덩이줄기가 썩지 않습니다.
- 봄 7~10일(생장기)
- 여름 7~10일
- 가을 낙엽 시작 시 서서히 단수
- 겨울 거의 단수(휴면기)
습도 약간 높은 습도 선호
동남아시아 원산답게 건조한 실내에서는 잎이 마를 수 있습니다.
온도 15~32℃, 겨울 최저 12℃ 이상
저온에 약해 겨울철에는 실내 밝고 따뜻한 자리로 들입니다.
- 권장 온도
- 10~35℃
-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빠른 다육·코덱스 전용 흙
뿌리가 과습에 약해 배수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다육용 배양토 50% 펄라이트·마사토 50%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옅게
휴면기에는 비료를 주지 않습니다.
분갈이 2~3년에 한 번, 생장기 시작 시점
덩이줄기가 다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번식 씨앗뿌림
삽목은 덩이줄기 형성이 잘 안 되어 실생 번식이 일반적입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
- 종자 파종 완숙 열매의 신선 종자를 따뜻하고 배수 좋은 배지에 파종하면 코덱스가 발달합니다.
- 줄기 삽목 생육기 줄기를 따뜻한 배지에서 발근시킬 수 있으나 실생묘 같은 큰 코덱스가 덜 발달합니다.
전정 휴면 후 마른 잎자루와 생육기 긴 새가지를 줄여 코덱스 수형을 유지합니다.
완전히 마른 휴면 가지를 생육 재개 전에 제거하고 긴 새가지는 바깥쪽 눈 위에서 줄입니다. 굵은 코덱스와 새눈은 자르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휴면에서 깨어나 잎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 여름 잎이 무성하게 자라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가을 잎이 노랗게 물들며 낙엽을 준비합니다.
- 겨울 잎이 모두 떨어지고 덩이줄기만 남아 휴면합니다.
개화
꽃색 연두 빨간색
생육기 가는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작고 연두~붉은 꽃이 생기며 꽃보다 밤에 접히는 잎과 코덱스가 더 두드러집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덩이줄기가 물러지고 냄새가 난다
원인 휴면기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휴면기에는 물을 크게 줄이고 서늘하고 건조하게 관리합니다.
가지가 가늘게 웃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잎이 낮에도 접혀 있다
원인 건조 스트레스 또는 저온 스트레스
조치 습도를 높이고 따뜻한 자리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필란투스 미라빌리스 원종 필란투스속 중 유일하게 코덱스 형태로 자라는 희귀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