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잎이 다섯 개씩 모여난 섬잣나무 가지
사진 ⓒ Σ64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섬잣나무

Pinus parviflora

“짧고 부드러운 잎이 다섯 개씩 모여나 소나무보다 아담하고 정갈한 인상을 주는, 정원과 분재에 두루 쓰이는 상록 침엽수입니다.”

냉한대침엽수림 교목 일본 정원

양지
건조 후 충분히
-25~32℃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수형이 엉성해지고 아래쪽 가지가 마릅니다.

물 뿌리가 자리 잡으면 건조에 강합니다.

심은 첫 1~2년은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주고, 이후에는 과습을 오히려 조심합니다.

  • 봄 10일
  • 여름 7일
  • 가을 10~14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통풍이 잘 되는 자리가 병해 예방에 중요합니다.

온도 내한성 강함, 전국 노지월동 가능

고산성 침엽수로 추위에 특히 강합니다.

권장 온도
-25~32℃
-2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물이 고이는 점질토는 뿌리썩음을 부르니 피합니다.

비료 이른 봄에 한 번이면 충분

비료가 과하면 웃자라 수형이 흐트러집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분재·화분 재배 시 2~3년에 한 번 뿌리를 정리해 옮겨 심습니다.

번식 접목 또는 실생

가정에서는 원하는 수형의 묘목을 구입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적기 2월3월

  • 종자 파종 늦겨울 차가운 프레임의 용기에 파종하고 어린 묘는 최소 2년간 포트에서 기릅니다.
  • 접목 왜성·특수 잎색 품종은 늦겨울 호환되는 소나무 대목에 접목해 유지합니다.
전정 봄~초여름 순지르기

새순(순)이 자랄 때 끝을 짧게 잘라주면 가지가 촘촘해지고 수형이 정돈됩니다.

계절별

  • 봄 새순이 촛불 모양으로 자라 오릅니다.
  • 여름 생장이 왕성해 순지르기 관리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느려지며 수형이 안정됩니다.
  • 겨울 상록 잎을 그대로 유지하며 추위를 견딥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누렇게 변하며 떨어진다

원인 배수 불량으로 인한 과습 스트레스

조치 배수를 개선하고 물주기 간격을 늘립니다.

가지 끝에 하얀 솜 같은 것이 붙는다

원인 솜벌레류

조치 발견 즉시 제거하고 통풍을 개선합니다.

수형이 한쪽으로 치우친다

원인 빛이 한 방향에서만 들어옴

조치 화분이라면 주기적으로 방향을 돌려줍니다.

유통 품종

  • 황금섬잣나무 새순이 황금빛을 띠는 품종으로 '황금오엽송'이라는 이름으로도 유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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