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우스
Plectranthus scutellarioides
“빨강·노랑·자주·초록이 잎 하나에 화려하게 어우러져, 꽃 없이도 화단이나 화분 하나로 강렬한 색감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컬러풀 관엽입니다.”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콜레우스(Coleus, 현 Plectranthus scutellarioides)를 개·고양이·말에게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잎의 정유(에센셜 오일) 성분인 콜레오놀 등이 위장과 피부를 자극해 구토·설사·식욕부진을 일으킬 수 있으며, 독성 정도는 낮아 대개 24~72시간 내에 회복됩니다. 참고로 같은 속이지만 다른 종인 수성아이비(Plectranthus verticillatus)는 ASPCA에서 별도로 무독성 분류하고 있어 서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관리법
빛 밝은 빛에서 약한 직사광까지 필요합니다.
빛이 충분해야 잎 색이 화려하게 발현됩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흠뻑 줍니다.
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흙이 너무 오래 마르지 않게 관리합니다.
- 봄 5~7일
- 여름 3~5일
- 가을 5~7일
- 겨울 7~10일
습도 가리지 않는 편
일반 실내 습도에서 무난하게 자랍니다.
온도 따뜻한 온도 선호, 저온에 약함
1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 권장 온도
- 10~30℃
-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있는 흙
물 빠짐과 보습력을 함께 갖춘 흙이 좋습니다.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으로
생장이 빠른 편이라 비료에 잘 반응합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년에 한 번
생장이 빨라 화분이 금방 꽉 찰 수 있습니다.
번식 줄기꽂이
줄기를 잘라 물이나 흙에 꽂으면 뿌리가 매우 잘 내립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8월
- 마디·끝순 삽목 마디와 잎이 있는 연한 끝순을 물 또는 촉촉한 배지에서 빠르게 발근시킵니다.
- 종자 파종 봄에 미세 종자를 얕게 파종하지만 잎색·무늬 품종은 모주 형질이 분리될 수 있습니다.
전정 꽃대와 웃자란 가지 정리
꽃이 피면 잎에 영양이 덜 가므로 꽃대를 일찍 잘라주면 잎이 더 풍성해집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가장 빠르게 자라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가을 선선해지며 생장이 이어집니다.
- 겨울 저온에 약해 실내에서 관리하며 생장이 느려집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시들시들해진다
원인 물 부족
조치 물주기 간격을 줄입니다.
잎이 물러지고 검게 변한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잎 색이 흐려지고 초록빛만 남는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레인보우 여러 색이 뒤섞인 대표 혼합 품종군입니다.
- 블랙드래곤 짙은 자주·검붉은빛이 도는 선발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