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왕참나무
Quercus palustris
“깊게 갈라진 뾰족한 잎과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시원스러운 원뿔 수형이 특징인 대형 참나무로, 가을이면 짙은 붉은빛으로 물들어 공원이나 넓은 정원의 상징목으로 많이 심어집니다.”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참나무속(Oak, Quercus)을 탄닌 성분에 의한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특히 어린 새싹과 덜 익은 도토리에 탄닌이 가장 많아, 다량 섭취 시 구토·복통·설사(때로 혈변)를 일으킬 수 있고 도토리를 통째로 삼키면 소화기 폐색 위험도 있습니다.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수형이 성글어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심은 첫 해는 규칙적으로, 뿌리가 자리 잡으면 가뭄에도 잘 견딥니다.
- 봄 비 없으면 7일 (첫 해)
- 여름 비 없으면 5~7일 (첫 해)
- 가을 비 없으면 7~10일
- 겨울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노지 재배종이라 실외 습도 범위에서 문제가 없습니다.
온도 내한성 강함, 전국 노지월동 가능
습한 토양에서도 비교적 잘 견디는 편입니다.
- 권장 온도
- -25~35℃
- -2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약산성 흙 선호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잎이 누렇게 변할 수 있습니다.
비료 이른 봄 한 번
과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크게 자라는 교목이라 충분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번식 씨앗(도토리)
가정에서는 어린 묘목 구입이 현실적입니다.
적기 9월10월11월
- 도토리 파종 가을에 익은 건전한 도토리를 마르지 않게 즉시 파종하거나 습윤 저온층적해 이듬해 발아시킵니다.
전정 겨울 휴면기에 가벼운 정리
죽거나 손상된 가지 위주로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돋으며 생장이 시작됩니다.
- 여름 짙은 초록빛 잎이 무성해집니다.
- 가을 잎이 짙은 붉은빛으로 물드는 절정기입니다.
- 겨울 잎이 지고 도토리가 떨어집니다.
개화
꽃색 연노랑 초록 연두 갈색
황록색 수꽃차례가 수분 뒤 갈색으로 마릅니다.
봄 잎이 나올 때 바람받이 수꽃 꼬리꽃차례와 작은 암꽃이 피며 장식성은 낮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누렇게 변한다(엽맥은 초록빛 유지)
원인 알칼리성 토양으로 인한 철분 결핍(황화현상)
조치 약산성 토양 개량제나 철분 비료를 사용합니다.
생장이 느리다
원인 배수가 나쁜 토양 또는 물 부족
조치 배수를 개선하고 물주기를 규칙적으로 유지합니다.
가지 끝이 마른다
원인 강풍 또는 병해
조치 손상된 가지를 정리하고 상태를 지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