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향장미
Rosa banksiae 'Lutea'
“가시가 거의 없어 다루기 편하면서도, 봄이면 노란빛 겹꽃이 가지 가득 폭포처럼 쏟아지듯 피어나는 대형 덩굴장미로 담장이나 아치를 화려하게 뒤덮습니다.”
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12~35℃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꽃이 잘 피지 않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자리 잡으면 어느 정도 가뭄에도 견디는 편입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7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통풍이 잘 되는 자리가 병해 예방에 중요합니다.
온도 내한성은 다른 장미보다 다소 약한 편
중부 이남에서는 대체로 노지월동이 가능하지만, 혹한 지역에서는 방한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권장 온도
- -12~35℃
- -12℃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덩굴이 크게 자라는 만큼 초기 몇 해 동안 충분한 영양이 도움이 됩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튼튼한 담장·아치·파고라 등 타고 오를 구조물이 필요합니다.
번식 꺾꽂이
다른 장미와 달리 뿌리가 비교적 잘 내려 꺾꽂이 번식이 수월한 편입니다.
적기 7월8월9월10월
- 숙지 삽목 늦여름~가을에 여문 가지를 삽목합니다.
- 눈접 여름에 적합한 장미 대목에 눈접합니다.
전정 꽃이 진 직후 가볍게, 강전정은 피함
묵은 가지에서 꽃이 피므로 강하게 자르면 이듬해 개화가 줄어들 수 있어, 통행에 방해되는 가지만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노란빛 겹꽃이 가지 가득 폭포처럼 피는 주요 개화기입니다.
- 여름 무성한 잎이 담장이나 구조물을 뒤덮습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따뜻한 지역에서는 상록에 가깝게, 추운 지역에서는 낙엽지며 겨울을 납니다.
개화
꽃색 연노랑 노란색
작은 겹꽃이 연노랑~노란색으로 피고 노화하면서 옅어집니다.
주로 봄에 한 차례 매우 풍성하게 피며 일반적인 반복개화 장미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꽃이 잘 피지 않는다
원인 강전정으로 묵은 가지를 잘라냈거나 빛 부족
조치 전정은 꽃이 진 직후 가볍게만 하고,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덩굴이 너무 크게 자라 감당이 안 된다
원인 왕성한 생장력 — 다 자라면 매우 큰 규모가 되는 대형종
조치 처음부터 충분히 넓은 자리와 튼튼한 구조물을 준비합니다.
잎에 검은 반점이 생긴다
원인 흑반병 — 통풍 부족
조치 통풍을 확보하고 병든 잎을 제거합니다.
유통 품종
- 루테아('Lutea') 노란빛 겹꽃이 피는 대표 품종입니다.
- 알바 플레나('Alba Plena') 흰빛 겹꽃이 피는 품종으로, 향이 더 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