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백색 잎맥이 도드라진 둥근 잎의 바위취
사진 ⓒ Krzysztof Golik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바위취

Saxifraga stolonifera

“둥근 잎에 은백색 잎맥이 도드라지고, 딸기처럼 붉은 기는줄기를 뻗어 새 포기를 만들며 촘촘히 퍼져나가는 그늘진 자리를 위한 지피식물입니다.”

온대활엽수림 초본 일본 정원 한국 정원

반음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15~32℃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반음지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강한 직사광은 잎을 태우기 쉬워 그늘진 자리가 잘 맞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과습에는 약간 약한 편이라 물이 고이지 않게 관리합니다.

  • 봄 5~7일
  • 여름 4~5일
  • 가을 7일
  • 겨울 7~10일
습도 약간 높은 습도 선호

그늘지고 촉촉한 자리에서 잘 퍼져나갑니다.

온도 내한성 있음, 노지월동 가능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특별한 방한 없이 겨울을 납니다.

권장 온도
-15~32℃
-1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이른 봄에 옅게 한 번

과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화분 재배 시 1~2년에 한 번

기는줄기가 화분 밖으로 넘치도록 자라 걸이 화분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번식 기는줄기(러너)의 새끼 포기 분리

딸기처럼 뻗어난 기는줄기 끝의 새끼 포기를 흙에 심으면 쉽게 뿌리를 내립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8월9월

  • 포복경 자주 분리 봄~초가을 포복경 끝 자주를 흙에 닿게 발근시킨 뒤 모주와 연결부를 자릅니다.
  • 포기나누기 봄 또는 초가을 퍼진 포기를 뿌리와 함께 나누어 심습니다.
  • 종자 파종 봄에 미세 종자를 표면 파종할 수 있으나 자주 분리가 빠르고 확실합니다.
전정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꽃이 진 뒤 꽃대를 제거하고 손상되거나 마른 잎만 밑동에서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붉은 기는줄기가 뻗어나가며 새 포기가 자랍니다.
  • 여름 가느다란 흰 꽃대가 올라와 작은 꽃이 핍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그늘진 자리에서 상록에 가깝게 겨울을 나기도 합니다.

개화

꽃색 흰색 분홍 빨간색 복색(2색 이상)

늦봄~초여름 가는 꽃대에 위쪽 작은 꽃잎과 아래쪽 긴 흰 꽃잎이 비대칭으로 달리며 분홍·붉은 반점이 보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갈색으로 타들어간다

원인 강한 직사광 노출

조치 반음지로 옮깁니다.

잎이 물러지고 검게 변한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기는줄기가 너무 무성하게 퍼진다

원인 왕성한 번식력

조치 원치 않는 방향으로 뻗은 기는줄기를 잘라 확산을 조절합니다.

유통 품종

  • 바위취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원종 형태로 유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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