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히 지면을 덮은 알붐세덤과 흰 꽃
사진 CC0 1.0 · Wikimedia Commons

알붐세덤

Sedum album

“작고 통통한 잎이 촘촘히 지면을 덮으며 퍼지고, 여름이면 자잘한 흰 꽃이 눈처럼 뒤덮는 튼튼한 그라운드커버형 세덤입니다.”

스텝

양지
겉흙 완전히 마르면
-15~32℃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강할수록 잎끝에 붉은빛이 돌며 꽃이 풍성하게 핍니다.

물 겉흙이 완전히 마른 뒤 흠뻑 줍니다.

매우 튼튼해 물주기를 다소 잊어도 잘 견딥니다.

  • 봄 10~14일
  • 여름 10일
  • 가을 14일
  • 겨울 18일 이상
습도 가리지 않음

실외 노지에서도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10~30℃, 내한성 우수

다른 다육식물에 비해 내한성이 뛰어나 국내 노지 월동도 가능한 편입니다.

권장 온도
-15~32℃
-1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이면 대부분 무난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강건한 종입니다.

일반 배양토 60% 펄라이트·마사토 40%

비료 생장기에 한 달 간격, 옅게

비료 없이도 잘 자라 과비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분갈이 포복하며 번지는 특성상 화분보다 지피식물로도 활용

화분 재배 시 2년에 한 번 정도 분갈이합니다.

번식 줄기꽂이 또는 포기나누기

잘라낸 줄기를 흙 위에 얹어두기만 해도 뿌리를 잘 내립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8월9월

  • 줄기 삽목 마디가 있는 포복줄기를 잘라 배수 좋은 흙에 눕혀 발근시킵니다.
  • 포기나누기 봄 또는 초가을 뿌리내린 군생을 나눕니다.
  • 종자 파종 봄에 미세 종자를 얕게 파종합니다.
전정 개화 후 꽃대를 제거하고 과도하게 퍼진 줄기를 잘라 지피 범위를 조절합니다.

여름 꽃이 진 뒤 꽃대를 자르고 봄~가을 경계를 벗어난 포복줄기를 마디 위에서 줄입니다. 늦겨울 마른 지상부를 정리하며 절단지는 삽수로 씁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활발해지며 새 줄기가 빠르게 번집니다.
  • 여름 자잘한 흰 꽃이 무리 지어 피는 개화기입니다.
  • 가을 서늘한 날씨에 잎끝이 붉게 물들기도 합니다.
  • 겨울 생장이 둔화되지만 노지에서도 잘 견딥니다.

개화

꽃색 흰색

여름 별 모양 흰 꽃이 군생으로 피며 햇빛·저온에 붉어지는 것은 잎색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줄기가 가늘고 길게 웃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잎이 물러지고 뭉그러진다

원인 장마철 과습

조치 물빠짐이 좋은 자리로 옮기고 물주기를 줄입니다.

군데군데 잎이 듬성듬성해진다

원인 너무 습하거나 통풍이 나쁜 환경

조치 통풍이 잘되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알붐세덤 원종 지피식물로 옥상녹화·정원 그라운드커버에도 흔히 활용됩니다.

함께 보기

이 화면의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