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오리소포라
Sophora prostrata 'Little Baby'
“아주 작은 잎이 촘촘히 달린 가는 가지가 지그재그로 얽히듯 자라, 자연스럽게 분재 같은 수형을 이루는 왜성 목본입니다.”
밝은 빛~약한 직사광
겉흙 마르면
3~30℃ 권장 온도
보통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소포라속(Sophora)은 시티신(cytisine)·스파르테인·마트린 계열의 퀴놀리지딘 알칼로이드를 함유해 학술 문헌상 사람·동물 모두에게 독성이 보고된 콩과 식물입니다. 근연종(코와이 등)의 잎을 먹은 소가 폐사한 사례, 시티신 중독으로 인한 사람 사망 사례가 학술 자료에 기록되어 있어, 왜성 품종인 이 종도 독성이 있는 것으로 다룹니다. 신경계에 작용해 떨림·경련·호흡곤란 등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관리법
빛 밝은 빛에서 약한 직사광까지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가지 사이가 벌어지고 잎이 듬성듬성해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과습에 약해 물이 고이지 않게 관리합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7일
- 겨울 10~14일
습도 가리지 않음
일반 실내 습도에서 무난하게 자랍니다.
온도 선선한 온도를 선호
다른 열대 관엽보다 저온에 강한 편입니다.
- 권장 온도
- 3~30℃
- 3℃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일반 배합
물 빠짐만 확보하면 흙을 크게 가리지 않습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한 달 간격
과비는 지그재그 수형을 흐트러뜨릴 수 있습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2년에 한 번
생장이 느려 화분을 자주 바꿔줄 필요가 없습니다.
번식 줄기꽂이
가지를 잘라 흙에 꽂으면 뿌리가 납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
- 반숙지·줄기 삽목 늦봄~여름 건강한 어린 측지를 채취해 배수 좋은 배지에서 발근시킵니다.
- 종자 파종 원종은 단단한 종피를 흠집 내거나 불린 뒤 봄에 파종할 수 있으나 품종의 왜성 지그재그 수형은 동일하게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정 수시로 가지치기 가능
지그재그 수형을 원하는 모양으로 다듬기 좋습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돋아나며 생장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 여름 생장기지만 무더위에는 생장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 가을 선선해지며 생장이 이어집니다.
- 겨울 생장이 느려지며 물주기를 줄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누렇게 변하며 떨어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가지 사이가 벌어지고 잎이 듬성듬성해진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잎끝이 마른다
원인 건조한 공기 또는 물 부족
조치 물주기 간격을 줄입니다.
유통 품종
- 리틀베이비 (기본형) 가장 왜성으로 유통되는 대표 품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