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조팝나무
Spiraea cantoniensis
“활처럼 휘어진 가지마다 작은 흰 꽃송이가 구슬을 꿴 듯 촘촘히 늘어서 피어, 봄철 화단 앞줄과 산울타리에 풍성한 흰빛을 더하는 관리하기 쉬운 관목입니다.”
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20~35℃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꽃이 잘 피지 않고 가지가 늘어지는 수형이 흐트러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뿌리가 자리 잡으면 어느 정도 가뭄에도 견디는 편입니다.
- 봄 5~7일
- 여름 4~5일
- 가을 7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일반적인 실외 습도에서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내한성 있음, 노지월동 가능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특별한 방한 없이 겨울을 납니다.
- 권장 온도
- -20~35℃
- -2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척박한 땅에서도 비교적 잘 자랍니다.
비료 이른 봄에 한 번이면 충분
비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편입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화분 재배 시 2~3년에 한 번 옮겨 심습니다.
번식 꺾꽂이
초여름 반쯤 굳은 가지를 잘라 꽂으면 뿌리가 잘 내립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8월9월11월12월1월2월
- 녹지·반숙지 삽목 봄~늦여름 꽃 없는 당년생 가지를 삽목합니다.
- 숙지 삽목 늦가을~겨울 휴면지를 잘라 노지 또는 차가운 틀에 삽목합니다.
전정 꽃이 진 직후 정리
묵은 가지에서 꽃이 피므로, 꽃이 진 직후 다듬으면 다음 해 개화가 좋아지고 활처럼 늘어지는 수형도 깔끔해집니다.
계절별
- 봄 활처럼 휘어진 가지마다 흰 꽃송이가 촘촘히 피는 주요 개화기입니다.
- 여름 짙은 녹색 잎이 무성해집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낙엽 후 휴면하며 다음 해 새순을 준비합니다.
개화
꽃색 흰색
봄~초여름 가늘게 휘는 가지 전체에 작은 흰 꽃이 둥근 산방꽃차례로 빽빽하게 핍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꽃이 잘 피지 않는다
원인 전정 시기가 늦었거나 빛 부족
조치 꽃이 진 직후에만 다듬고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잎에 흰가루가 덮인다
원인 흰가루병 — 통풍 부족
조치 가지 사이를 솎아 통풍을 개선합니다.
잎에 작은 벌레가 붙어 즙을 빤다
원인 진딧물
조치 물줄기로 씻어내거나 천적을 활용합니다.
유통 품종
- 겹공조팝나무('Lanceata') 겹꽃이 피는 선발종으로 꽃송이가 더 풍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