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양측백 왜성종
Thuja occidentalis
“부챗살처럼 납작하게 갈라진 짙은 녹색 잎이 촘촘히 자라며, 원종보다 작고 아담해 화단 포인트나 산울타리로 쓰기 좋은 왜성 침엽수입니다.”
양지
건조 후 충분히
-30~32℃ 권장 온도
쉬움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측백나무속(Thuja)은 투존(thujone)이라는 신경독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다량 섭취 시 개·고양이에게 구토·설사·침 흘림·무기력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한 경우 경련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솔방울과 가지 끝 새순에 투존 농도가 가장 높습니다. 소량을 씹는 정도로는 가벼운 위장 자극에 그치는 경우가 많지만, 반려동물의 접근을 제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잎이 성글어지고 색이 흐려집니다.
물 뿌리가 자리 잡으면 가뭄에 강한 편입니다.
심은 지 1~2년 안에는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10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일반적인 실외 습도에서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내한성 매우 강함, 노지월동 가능
전국 어디서나 특별한 방한 없이 겨울을 납니다.
- 권장 온도
- -30~32℃
- -3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토양을 크게 가리지 않는 편입니다.
비료 이른 봄에 한 번이면 충분
비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편입니다.
분갈이 화분 재배 시 2~3년에 한 번
왜성종이라 화분·화단 어디에나 심기 좋습니다.
번식 꺾꽂이
가을에 가지를 잘라 꽂으면 뿌리가 잘 내립니다.
적기 2월3월4월8월9월10월
- 반숙지 삽목 늦여름~초가을 발꿈치가 붙은 당년생 가지를 삽목해 왜성 수형과 잎색을 유지합니다.
- 숙지 삽목 늦겨울~초봄 휴면한 어린 가지를 삽목할 수 있습니다.
- 접목 삽목이 어려운 선발 품종은 늦겨울 호환되는 측백류 대목에 접목합니다.
전정 봄~초여름 가벼운 다듬기
촘촘한 수형을 유지하려면 정기적으로 다듬어줍니다.
계절별
- 봄 새순이 연둣빛으로 돋아나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여름 짙은 녹색 잎이 무성해집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상록수로 잎을 유지하지만 추위에 갈색빛이 살짝 돌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갈색으로 변하며 마른다
원인 배수 불량 또는 극심한 건조
조치 배수가 좋은 자리로 옮기고 물주기를 조정합니다.
안쪽 잎이 갈색으로 떨어진다
원인 가을철 오래된 잎이 자연스럽게 지는 정상적인 낙엽 현상
조치 병이 아니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잎에 붉은거미(응애)가 발생한다
원인 고온건조한 환경
조치 잎에 물을 뿌려 습도를 높이고 방제합니다.
유통 품종
- 서양측백 왜성종 계열 원종보다 작게 개량된 다양한 왜성 선발종이 유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