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근버베나
Verbena bonariensis
“가늘고 긴 줄기 끝마다 작은 보라색 꽃송이가 둥둥 떠 있는 듯 피어나, 화단 뒤편에 심으면 하늘하늘한 리듬감을 더해주는 다년생 버베나입니다.”
양지
겉흙 마르면
-5~32℃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가늘어지고 잘 쓰러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건조에 강한 편이라 과습을 더 주의합니다.
- 봄 5~7일
- 여름 4~5일
- 가을 7~10일
- 겨울 10일 이상
습도 가리지 않음
통풍이 잘 되는 자리가 병해 예방에 좋습니다.
온도 내한성 약한 편, 남부 지역 노지월동 가능
중부 이북에서는 겨울 방한이 필요하거나 한해살이로 재배합니다.
- 권장 온도
- -5~32℃
-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척박한 흙에서도 비교적 잘 자랍니다.
비료 생장기에 3~4주 간격
옅은 농도로 꾸준히 주면 개화가 오래 이어집니다.
분갈이 노지 정식이 일반적
화분 재배 시 1~2년에 한 번 옮겨 심습니다.
번식 씨앗뿌림 또는 포기나누기
떨어진 씨앗에서 스스로 싹이 트는 경우도 흔합니다.
적기 3월4월5월
- 종자 파종 3~4월 실내 파종하거나 5월 노지에 직파하며 자연발아한 어린묘도 옮겨 심을 수 있습니다.
전정 시든 꽃대 정리
시든 꽃대를 잘라주면 개화 기간이 길어집니다.
계절별
- 봄 새순이 자라며 키가 크게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 여름 작은 보라색 꽃송이가 풍성하게 피는 주요 개화기입니다.
- 가을 서리가 내리기 전까지 개화가 이어집니다.
- 겨울 남부 지역에서는 노지월동하며, 중부 이북은 한해살이로 생을 마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화
꽃색 보라 연보라
가느다란 긴 줄기 끝에 보라~연보라 꽃차례가 초여름부터 첫서리까지 이어집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줄기가 가늘고 쓰러진다
원인 빛 부족 또는 과도한 비료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기고 비료를 줄이며, 키가 크면 지지대를 세웁니다.
잎이 노랗게 변하고 무른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개화가 줄어든다
원인 시든 꽃대 방치
조치 시든 꽃대를 정리해 새 꽃대 발생을 유도합니다.
유통 품종
- 숙근버베나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원종 형태로 유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