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나무
Abies holophylla
“곧게 뻗은 원뿔형 수형과 짙은 녹색 바늘잎이 웅장한 인상을 주는 대형 침엽수로,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처럼 숲을 이루면 사계절 짙은 녹음을 만들어줍니다.”
양지~반음지
건조 후 충분히
-30~32℃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양지에서 반음지까지 무난하게 자랍니다.
어릴 때는 약한 그늘을 좋아하지만 자라면서 충분한 햇빛이 필요합니다.
물 뿌리가 자리 잡으면 가뭄에 강한 편입니다.
심은 지 1~2년 안에는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 봄 7~10일(어린 나무 기준)
- 여름 7일(어린 나무 기준)
- 가을 10~14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일반적인 실외 습도에서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내한성 매우 강함, 노지월동 가능
전국 어디서나 특별한 방한 없이 겨울을 납니다.
- 권장 온도
- -30~32℃
- -3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뿌리가 깊고 넓게 뻗으므로 충분한 식재 공간이 필요합니다.
비료 이른 봄에 한 번이면 충분
비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편입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대형 침엽수라 화분 재배보다는 넓은 마당이나 공원 식재에 적합합니다.
번식 씨앗
가정에서는 번식이 까다로워 묘목을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적기 2월3월4월9월10월11월
- 종자 파종 가을 분해되기 전 구과에서 종자를 받아 바로 파종하거나 약 60일 습윤 저온층적 뒤 늦겨울~봄에 파종합니다.
전정 최소한으로, 손상된 가지만 정리
자연스러운 원뿔형 수형을 유지하며, 강전정은 피합니다.
계절별
- 봄 새순이 부드럽게 자라나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여름 짙은 녹색 잎이 무성해지며 그늘을 만듭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지며 다음 해를 준비합니다.
- 겨울 상록수로 잎을 그대로 유지하며 강한 내한성을 보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아래쪽 가지가 마르고 잎이 성글어진다
원인 빛 부족 또는 주변 나무와의 과밀 경쟁
조치 주변을 정리해 채광과 통풍을 확보합니다.
뿌리 주변이 물러지고 나무 전체가 쇠약해진다
원인 배수 불량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식재 전 배수가 충분한 자리인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잎에 붉은거미(응애)가 발생한다
원인 고온건조한 환경
조치 잎에 물을 뿌려 습도를 높이고 방제합니다.
유통 품종
- 전나무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자생 원종 형태로 유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