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포
Acorus calamus
“길쭉한 칼 모양 잎에서 은은한 향이 퍼지며, 단오절 창포물 머리감기 풍속으로 예로부터 한국 문화와 깊은 인연을 맺어온 수생식물입니다.”
양지~반음지
물가·습지, 상시 축축하게
-20~32℃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양지에서 반음지까지 무난하게 자랍니다.
빛이 충분할수록 잎이 튼튼하게 자랍니다.
물 흙이 항상 축축하거나 얕게 물에 잠긴 상태를 좋아합니다.
연못·수반 가장자리나 습지형 화단에 심으면 가장 좋은 생육을 보입니다.
- 봄 매일~격일(마르지 않게)
- 여름 매일(연못가 재배 시 상시 침수도 가능)
- 가을 3~4일
- 겨울 휴면기 최소한
습도 높은 습도, 물가 환경 필수
완전히 마른 토양에서는 생육이 나빠집니다.
온도 내한성 있음, 노지월동 가능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특별한 방한 없이 겨울을 납니다.
- 권장 온도
- -20~32℃
- -2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유기질이 풍부하고 수분을 잘 머금는 흙
물빠짐이 너무 좋은 모래질 흙은 피합니다.
비료 봄에 옅게 한 번
과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2~3년에 한 번 포기나누기
뿌리줄기가 빽빽해지면 봄에 나누어 심습니다.
번식 뿌리줄기 나누기
봄에 뿌리줄기를 나누어 심으면 잘 자리 잡습니다.
적기 3월4월
- 지하경 나누기 생육 시작 무렵 지하경을 눈과 뿌리가 붙도록 나누어 얕은 물가나 젖은 토양에 심습니다.
전정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꽃이 진 뒤 꽃대를 제거하고 늦가을~초봄 누렇게 마른 잎을 밑동에서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새잎이 자라며 향긋한 향이 퍼지기 시작합니다.
- 여름 칼 모양의 잎이 무성해지며 눈에 잘 띄지 않는 꽃이 핍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잎이 지고 뿌리줄기 상태로 겨울을 납니다.
개화
꽃색 초록 연두 갈색
녹색~연두색 육수꽃차례가 성숙하며 갈색으로 변합니다.
늦봄~한여름 잎 같은 꽃줄기 옆에 작은 꽃이 빽빽한 육수꽃차례로 피지만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배수체 계통에 따라 불임이고 결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물 부족 — 습지성 식물 특성상 건조에 약함
조치 물주기를 늘려 흙이 마르지 않게 하거나 물가로 옮겨 심습니다.
생장이 더디고 향이 옅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잎에 갈색 반점이 생긴다
원인 잎마름병
조치 병든 잎을 제거하고 통풍을 개선합니다.
유통 품종
- 창포 원종 국내에서는 대부분 자생 원종 형태로 유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