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노비아
Aeonium dodrantale
“잎이 겹겹이 촘촘하게 감싸며 마치 장미 봉오리처럼 피어나, '장미다육'이라는 이름으로도 사랑받는 소형 다육식물입니다.”
양지~반양지
건조 후 충분히
0~28℃ 권장 온도
약간 어려움
관리법
빛 하루 5시간 이상 밝은 빛이 필요합니다.
한여름 강한 직사광은 오히려 잎을 태울 수 있어 약간의 그늘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여름 휴면기에는 물을 크게 줄이고, 생장기인 가을~봄에 정상적으로 관리합니다.
- 봄 7~10일
- 여름 거의 불필요(휴면)
- 가을 7~10일
- 겨울 10~14일
습도 건조한 환경 선호
통풍이 잘 되는 자리에서 병해가 적습니다.
온도 서늘한 기후를 선호, 여름 더위에 약함
무더운 한여름에는 잎이 오므라들며 휴면에 들어갑니다.
- 권장 온도
- 0~28℃
- 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좋은 다육식물용 흙
마사토 비중을 높여 물빠짐을 좋게 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한 달에 한 번, 옅은 농도로
여름 휴면기에는 비료를 주지 않습니다.
분갈이 1~2년에 한 번
포기가 커지면 옮겨 심습니다.
번식 자구 분리
모주 옆에 자구가 올라오면 뿌리가 자란 뒤 분리해 심습니다.
적기 3월4월5월9월10월11월
- 자구·로제트 분리 서늘한 생육기에 군생 자구가 자체 뿌리를 갖추면 분리해 상처를 말린 뒤 심습니다.
- 종자 파종 미세 종자를 가을 또는 봄의 서늘한 시기에 얕게 파종하고 여름 고온 과습을 피합니다.
전정 개화 후 마른 로제트와 꽃대를 자구를 다치지 않게 제거합니다.
꽃이 진 뒤 완전히 갈변한 모주 로제트와 꽃대를 기부에서 제거합니다. 개화하지 않은 자구는 다음 세대이므로 남기고 여름 휴면 중 닫힌 건강한 로제트를 자르지 않습니다.
계절별
- 봄 잎이 활짝 펼쳐지며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더위에 잎이 오므라들며 장미 봉오리 모양으로 휴면합니다.
- 가을 선선해지며 다시 잎이 펼쳐지고 생장이 재개됩니다.
- 겨울 생장기이지만 혹한에는 실내로 들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화
꽃색 노란색
성숙 로제트가 봄~초여름 원추형 꽃대에 작은 노란 꽃을 피운 뒤 해당 로제트는 죽고 주변 자구가 군생을 이어갑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여름에 잎이 오므라든다
원인 정상적인 여름 휴면 반응
조치 물을 크게 줄이고 서늘한 자리에서 그대로 관리합니다.
잎이 물러지고 색이 탁해진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를 줄이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선합니다.
로제트가 헐거워지고 웃자란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겨 촘촘한 형태를 되살립니다.
유통 품종
- 아에오니움 아우레움(Aeonium 'Aureum') 비슷한 로제트형 근연종으로 함께 유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