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준비 중
병아리난초
Amitostigma gracile
“손가락 한 마디만 한 작은 몸집에 연분홍 꽃을 촘촘히 달아 '병아리'라는 이름이 붙은 우리 자생란입니다.”
반그늘
촉촉하게 유지
10~25℃ 생장 온도 · 내한 -15℃
어려움
CITES 부속서 II 대상 식물입니다. 난초과 전체가 CITES 부속서 II에 등재돼 있습니다. 학명은 Ponerorchis gracilis 등으로도 쓰여 표기가 갈립니다.
관리법
빛 밝은 반그늘이 맞습니다.
바위틈 이끼 사이가 자생지라 강한 빛을 싫어합니다.
물 마르지 않게 촉촉히 유지합니다.
몸집이 작아 저장하는 물이 적습니다. 한 번 바싹 마르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 봄 2~3일
- 여름 2일
- 가을 4~5일
- 겨울 휴면 — 거의 주지 않음
습도 70% 이상을 좋아합니다.
이끼가 마르지 않는 정도의 습도가 기준입니다.
온도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고 겨울에는 휴면합니다.
여름 고온에 약합니다. 통풍이 되는 서늘한 자리에 둡니다.
- 생장 범위
- 10~25℃
- 벗어나면 생장이 멈춥니다
- 생존 한계
- -15~32℃
- -15℃ 아래로는 조직 손상이 시작됩니다
흙 이끼와 마사를 섞은 얕은 화분에 심습니다.
뿌리가 얕게 퍼지므로 깊은 화분이 필요 없습니다.
수태 40% 마사 40% 부엽토 20%
비료 거의 주지 않습니다.
아주 묽은 액비를 봄에 한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분갈이 해마다 휴면기에 새 배지로 갈아 줍니다.
작은 알뿌리라 배지가 삭으면 바로 영향을 받습니다.
번식 알뿌리가 늘어나 자연히 번식합니다.
휴면기에 꺼내면 새 알뿌리가 붙어 있습니다.
적기 3월10월
- 알뿌리 분리 휴면기에 꺼내 자구를 떼어 심습니다.
전정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상부가 자연히 시듭니다.
계절별
- 봄 알뿌리에서 잎이 올라옵니다.
- 여름 5~7월에 꽃이 핍니다. 더위와 건조를 함께 조심합니다.
- 가을 지상부가 시들고 휴면에 듭니다.
- 겨울 알뿌리로 휴면합니다. 물을 거의 끊습니다.
개화
꽃색 분홍 연보라
꽃 하나가 5mm 안팎이지만 여러 송이가 한쪽으로 몰려 붙어 다발처럼 보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나오다 말고 말라 버린다
원인 배지가 한 번 바싹 말랐거나 알뿌리가 상한 것입니다.
조치 배지를 마르지 않게 관리하고, 휴면기에 알뿌리 상태를 확인합니다.
여름에 포기가 물러 사라진다
원인 고온다습에 통풍이 없어 썩은 것입니다.
조치 서늘하고 바람이 도는 자리로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