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스베고니아
Begonia rex-cultorum
“은빛·자줏빛·초록빛이 소용돌이치듯 어우러진 화려한 잎무늬로 잎 자체가 예술 작품 같은 관상용 베고니아지만, 독성이 있어 반려동물이 있는 집에서는 손 닿지 않는 곳에 둡니다.”
밝은 간접광
겉흙 마르면
15~28℃ 권장 온도
어려움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베고니아속(Begonia, 렉스베고니아 포함)을 개·고양이에게 수용성 옥살산칼슘(soluble calcium oxalate) 성분에 의한 독성으로 분류합니다. 섭취 시 구토·과다 침흘림이 나타나며, 땅속 뿌리줄기(구근) 부분의 독성이 가장 강합니다.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이 좋습니다.
직사광은 잎을 태울 수 있고, 빛이 부족하면 무늬가 흐려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잎에 물이 닿으면 반점(병)이 생기기 쉬워 밑동에 줍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7일
- 겨울 10~14일
습도 높은 습도 필요 (60% 이상)
건조한 실내에서는 잎끝이 마르거나 무늬가 옅어질 수 있습니다.
온도 따뜻한 온도 선호, 저온·급격한 온도 변화에 약함
1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 권장 온도
- 15~28℃
- 1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한 달 간격
과비는 뿌리에 부담을 줍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1~2년에 한 번
뿌리줄기(리좀)를 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번식 잎꽂이
잎맥을 살짝 칼집 낸 뒤 흙 위에 눕혀두면 잎맥에서 새 순이 나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8월
- 잎 삽목 건강한 잎의 굵은 잎맥을 절단해 배지에 밀착시키거나 잎 조각을 꽂습니다.
- 근경 나누기 봄 분갈이 때 눈과 뿌리가 있는 근경 조각으로 나눕니다.
- 줄기·끝순 삽목 줄기가 발달한 품종은 봄~여름 끝순을 삽목합니다.
전정 마르거나 손상된 잎 정리
밑동 가까이서 잘라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에는 통풍이 중요합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저온과 건조에 약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에 하얀 가루 같은 반점이 생긴다
원인 흰가루병 — 통풍 부족과 높은 습도
조치 통풍을 확보하고 잎에 직접 물이 닿지 않게 관리합니다.
잎이 물러지고 밑동이 썩는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잎 색과 무늬가 흐려진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유통 품종
- Escargot 달팽이 껍질처럼 소용돌이치는 무늬가 특징인 품종
- Fireworks 불꽃처럼 화려한 색감의 품종
- Jurassic 잎이 크고 질감이 도드라진 품종
- 클레오파트라 별 모양 잎에 짙은 무늬가 있는 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