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란타
Maranta leuconeura
“낮에는 잎을 펼치고 밤이 되면 위로 접혀 손을 모아 기도하는 모습을 닮는다 해서 '기도하는 식물(Prayer Plant)'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잎맥을 따라 그려진 무늬가 독특한 관상 포인트입니다.”
반음지
겉흙 촉촉하게
13~28℃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반음지가 좋습니다.
직사광은 잎을 태우고 무늬를 옅게 만들 수 있어 피합니다.
물 겉흙이 살짝 마르면 촉촉하게 줍니다.
완전히 마르면 잎이 말리는 스트레스 반응을 보입니다.
- 봄 5~7일
- 여름 5일
- 가을 7일
- 겨울 10일
습도 높은 습도 필요 (50% 이상)
건조하면 잎끝이 갈색으로 마릅니다.
온도 따뜻한 실내 온도 선호, 저온에 약함
13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 권장 온도
- 13~28℃
- 13℃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한 달 간격
과비는 잎끝을 태울 수 있습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2년에 한 번
뿌리가 화분을 가득 채우면 옮겨 심습니다.
번식 포기나누기
뿌리째 나누어 각각 새 화분에 심습니다.
적기 3월4월5월6월7월8월
- 포기·근경 나누기 봄~여름 분갈이 때 뿌리와 여러 잎이 붙은 포기 또는 근경을 나눕니다.
- 마디·끝순 삽목 마디 아래를 잘라 물 또는 습한 배지에서 발근시킵니다.
전정 마르거나 손상된 잎 정리
밑동 가까이서 잘라 정리합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을 좋아하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저온과 건조에 약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끝이 갈색으로 마른다
원인 낮은 습도 또는 수돗물의 미네랄 성분
조치 습도를 높이고 받아둔 물을 사용합니다.
잎이 말리고 처진다
원인 물 부족
조치 물주기 간격을 줄이고 겉흙이 마르기 전에 줍니다.
잎이 물러지고 밑동이 썩는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조정하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유통 품종
- var. erythroneura 붉은 잎맥이 도드라진 대표 레드 프라이어
- Lemon Lime 연두빛 무늬가 특징인 품종
- Kerchoveana 잎에 갈색 반점이 있는 기본 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