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북이페페
Peperomia prostrata
“동전보다 작은 잎마다 거북이 등껍질을 닮은 초록빛 무늬가 콕콕 박혀 있어, 가는 줄기를 따라 알알이 매달린 모습이 걸이 화분으로 인기가 높은 소형 페페로미아입니다.”
밝은 간접광
겉흙 마르면
10~30℃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밝은 간접광이 좋습니다.
직사광은 잎을 태울 수 있어 피하고, 빛이 부족하면 무늬가 흐려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줍니다.
통통한 잎에 수분을 저장해 과습에 약합니다.
- 봄 7~10일
- 여름 7일
- 가을 10일
- 겨울 14일 이상
습도 가리지 않음
일반 실내 습도에서 무난하게 자랍니다.
온도 따뜻한 실내 온도 선호, 저온에 약함
1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 권장 온도
- 10~30℃
-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다육·페페용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한두 번
과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1~2년에 한 번
뿌리가 얕아 넓고 얕은 화분이 좋습니다.
번식 줄기꽂이
줄기를 마디째 잘라 흙 위에 올려두면 뿌리가 납니다.
적기 4월5월6월7월8월9월
- 줄기·마디 삽목 여러 마디가 달린 줄기를 배지 위에 눕히거나 마디를 얕게 묻어 발근시킵니다.
- 포기나누기 봄~여름 분갈이 때 뿌리내린 줄기 덩이를 나눕니다.
- 잎 삽목 잎자루가 붙은 건강한 잎을 습한 배지에 꽂을 수 있으나 줄기삽보다 느립니다.
전정 웃자란 줄기 정리
정리하면 더 풍성하게 자랍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에도 비교적 잘 견딥니다.
- 가을 선선해지며 생장이 이어집니다.
- 겨울 생장이 느려지며 물주기를 줄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물러지고 줄기가 검게 변한다
원인 과습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물주기 간격을 늘리고 배수가 좋은 흙으로 개량합니다.
잎 사이가 벌어지고 줄기가 가늘게 자란다
원인 빛 부족으로 인한 웃자람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잎이 쭈글쭈글해진다
원인 물 부족
조치 물주기 간격을 조금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