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녹색 잎이 무성한 겨자채
사진 ⓒ Krzysztof Ziarnek, Kenraiz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겨자채

Brassica juncea

“알싸한 향과 맛이 매력적인 잎채소로, 쌈채소와 김치 재료로 두루 쓰이며 발아부터 수확까지 빠르게 즐길 수 있는 텃밭 채소입니다.”

온대활엽수림

양지~반음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5~25℃ 권장 온도
쉬움

관리법

빛 하루 5시간 이상 빛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잎줄기가 웃자라 맛이 싱거워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잎채소라 물이 부족하면 매운맛이 강해지고 잎이 질겨집니다.

  • 봄 3~4일
  • 여름 2~3일
  • 가을 3~4일
  • 겨울 재배 종료(노지 기준)
습도 가리지 않음

일반적인 실내·실외 습도에서 무리 없이 자랍니다.

온도 서늘한 기후 선호, 더위에 약함

봄·가을 서늘한 시기에 잘 자라며, 한여름 무더위에는 꽃대가 올라오며 잎맛이 떨어집니다.

권장 온도
5~25℃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고 유기질이 풍부한 흙

채소용 배양토가 잘 맞습니다.

비료 생장기에 2~3주 간격

잎채소라 질소 비료가 생장에 도움이 됩니다.

분갈이 직파 또는 모종 정식

화분·텃밭 어디에나 씨앗을 직접 뿌리거나 모종을 심습니다.

번식 씨앗뿌림

발아가 빠르고 쉬워 초보자도 씨앗부터 키우기 좋습니다.

적기 2월3월4월5월8월9월10월

  • 종자 파종 늦겨울 시설 또는 봄·늦여름~가을에 직파하거나 모듈 파종합니다. 더운 시기에는 빠르게 추대할 수 있습니다.
전정 겉잎부터 수확

바깥쪽 큰 잎부터 따서 수확하면 속잎이 계속 자라 오래 즐길 수 있습니다.

계절별

  • 봄 서늘한 날씨에 잘 자라는 주요 재배기입니다.
  • 여름 무더위가 심해지면 꽃대가 올라오고 잎맛이 떨어집니다.
  • 가을 다시 서늘해지며 가을 재배에 적합합니다.
  • 겨울 노지에서는 생을 마치며, 따뜻한 실내에서는 소량 재배가 가능합니다.

개화

꽃색 노란색

생육 진행이나 고온·장일로 추대해 봄~가을 노란 십자형 꽃이 피고 긴 꼬투리를 맺습니다. 잎 수확에서는 개화를 품질 저하로 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질기고 매운맛이 강해진다

원인 물 부족 또는 고온

조치 물주기를 늘리고 서늘한 시기에 재배합니다.

꽃대가 일찍 올라온다(추대)

원인 고온 스트레스

조치 무더위가 오기 전에 수확을 마치거나 가을 재배로 전환합니다.

잎에 작은 구멍이 많이 뚫린다

원인 배추흰나비 애벌레 등 해충

조치 잎 뒷면을 확인해 애벌레를 제거하거나 방충망을 씌웁니다.

유통 품종

  • 적겨자 잎이 자줏빛을 띠는 품종으로 쌈채소로 인기가 많습니다.
  • 청겨자 잎이 녹색인 기본형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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