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프레아
Cupressus arizonica 'Sulfurea'
“노란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은청색 잎이 원뿔형으로 곧게 자라, 다른 침엽수와 확연히 구별되는 개성 있는 색감으로 정원의 포인트가 됩니다.”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는 사이프러스류(Cupressus속)를 개·고양이·말에게 경도의 독성 식물로 분류합니다. 이소쿠프레식산(isocupressic acid) 등의 성분이 다량 섭취 시 구토·설사 등 위장 자극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소량을 씹는 정도로는 심각하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반려동물의 접근은 제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충분한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특유의 노란빛 색감이 흐려지고 수형이 엉성해집니다.
물 뿌리가 자리 잡으면 가뭄에 강한 편입니다.
심은 지 1~2년 안에는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 봄 7일
- 여름 5~7일
- 가을 10일
- 겨울 거의 불필요
습도 가리지 않음, 건조에 강함
다습한 환경보다는 건조하고 통풍이 좋은 환경을 선호합니다.
온도 비교적 내한성 있음
중부 이남 지역에서는 특별한 방한 없이 겨울을 나지만, 혹독한 한파에는 가지 끝이 상할 수 있습니다.
- 권장 온도
- -15~38℃
- -1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매우 좋은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뿌리썩음을 부르기 쉬워 반드시 피합니다.
비료 이른 봄에 한 번이면 충분
비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편입니다.
분갈이 노지 식재가 기본
화분 재배 시 2~3년에 한 번 옮겨 심습니다.
번식 꺾꽂이
가정에서는 번식이 까다로워 묘목을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적기 2월3월8월9월10월
- 반숙지 삽목 늦여름~초가을 발꿈치가 붙은 가지를 삽목해 황색 잎 형질을 유지합니다.
- 접목 늦겨울 호환되는 사이프러스 대목에 접목할 수 있으며 원예품종 유지에 적합합니다.
전정 최소한으로, 손상된 가지만 정리
침엽수는 오래된 가지를 강하게 자르면 그 자리에서 새순이 잘 나지 않아 가벼운 정리만 합니다.
계절별
- 봄 새순이 부드럽게 자라나는 주요 생장기입니다.
- 여름 노란빛이 도는 은청색 잎이 무성해집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지며 다음 해를 준비합니다.
- 겨울 상록수로 잎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잎이 갈색으로 마르고 성글어진다
원인 배수 불량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식재 전 배수가 충분한 자리인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노란빛 색감이 옅어지고 흐려진다
원인 빛 부족
조치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잎에 붉은거미(응애)가 발생한다
원인 고온건조한 환경
조치 잎에 물을 뿌려 습도를 높이고 방제합니다.
유통 품종
- 썰프레아('Sulfurea') 노란빛이 도는 은청색 잎이 특징인 애리조나사이프러스 선발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