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마
Hesperocyparis macrocarpa 'Goldcrest'
“잎을 스치면 은은한 레몬향이 퍼지고 황금빛이 도는 침엽이 크리스마스트리를 닮아 연말 시즌 인테리어 식물로도 인기가 높으며, 학명은 최근 Cupressus에서 Hesperocyparis속으로 재분류됐습니다.”
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5~30℃ 권장 온도
보통
반려동물에게 유해합니다 ASPCA에 이 종 개별 등재는 없으나, 여러 수의학 자료에서 측백나무과(Cupressaceae) 침엽수, 특히 몬터레이사이프러스(Cupressus/Hesperocyparis macrocarpa)의 잎·구과·수피가 개에게 중독을 일으킨 사례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섭취 시 구토·설사 등 위장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안쪽 잎이 갈색으로 마르고 성글어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건조에 약한 편이라 물 마름에 특히 주의합니다.
- 봄 5~7일
- 여름 3~5일
- 가을 5~7일
- 겨울 7~10일
습도 약간 높은 습도 선호
건조한 실내에서는 잎끝이 마르기 쉬워 가끔 분무해줍니다.
온도 서늘한 환경 선호, 고온다습에 약함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자리가 이상적입니다.
- 권장 온도
- -5~30℃
- -5℃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물이 고이는 자리는 피합니다.
비료 생장기에 옅은 농도로 한 달 간격
과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갈이 생장기 시작 전 봄, 2년에 한 번
뿌리가 화분을 가득 채우면 옮겨 심습니다.
번식 꺾꽂이
반숙지 가지를 삽목하면 발근이 가능하지만 시간이 걸립니다.
적기 7월8월9월
- 반숙지 삽목 여름~초가을 건강한 측지를 발꿈치와 함께 채취해 배수가 좋은 배지에서 발근시킵니다.
- 종자 파종 원종은 종자로 번식할 수 있으나 ‘Goldcrest’의 황금색·향기 형질이 동일하게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정 원뿔 수형 유지를 위한 가벼운 다듬기
너무 깊이 자르면 새잎이 나지 않는 부위가 생길 수 있어 겉면만 가볍게 다듬습니다.
계절별
- 봄 생장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 여름 고온다습을 힘들어해 통풍이 중요합니다.
- 가을 생장이 서서히 느려집니다.
- 겨울 상록 침엽으로 사철 초록빛을 유지합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안쪽 잎이 갈색으로 마르고 떨어진다
원인 통풍 부족 또는 빛 부족
조치 통풍을 확보하고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전체적으로 갈변하며 시든다
원인 물 마름 또는 과습
조치 겉흙 상태를 확인해 물주기 간격을 조정합니다.
가지에 거미줄 같은 것이 보이고 잎이 노랗게 변한다
원인 건조한 환경에서 흔한 응애
조치 습도를 높이고 물줄기로 씻어냅니다.
유통 품종
- Wilma 잎 색이 더 밝은 황금빛을 띠는 선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