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한 원추형 수형을 이룬 코니카가문비
사진 ⓒ Missvain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코니카가문비

Picea glauca 'Conica'

“짧은 잎이 촘촘히 자라 다듬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원추형 수형을 이루어, 화분과 좁은 정원 모두에 잘 어울리는 왜성 침엽수입니다.”

냉한대침엽수림 아교목

양지
겉흙 마르면 충분히
-30~30℃ 권장 온도
보통

관리법

빛 하루 6시간 이상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부족하면 수형이 엉성해집니다.

물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화분 재배 시 특히 여름철 건조에 약해 물 관리가 중요합니다.

  • 봄 5~7일
  • 여름 3~5일
  • 가을 7일
  • 겨울 7~10일
습도 다소 서늘하고 다습한 환경 선호

덥고 건조한 환경에서는 붉은거미 등 해충 피해를 받기 쉽습니다.

온도 내한성 강함, 더위에는 다소 약함

서늘한 기후에서 가장 잘 자라며, 한여름 강한 직사광과 열기에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권장 온도
-30~30℃
-3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합니다
흙 배수가 좋은 흙

물이 고이는 점질토는 뿌리썩음을 부르니 피합니다.

비료 봄에 한 번이면 충분

비료가 과하면 촘촘한 수형이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분갈이 화분 재배 시 2~3년에 한 번

뿌리가 화분을 꽉 채우면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겨 심습니다.

번식 꺾꽂이

가정에서는 발근이 까다로워 묘목 구입이 현실적입니다.

적기 7월8월9월10월11월

  • 반숙지·숙지 삽목 여름~늦가을 짧은 당년생 곁가지를 발꿈치와 함께 삽목해 조밀한 원뿔 수형을 유지합니다.
  • 접목 삽목 발근이 불안정하면 늦겨울 같은 종 대목에 접목해 품종을 유지합니다.
전정 거의 불필요

자연적으로 촘촘한 원추형을 유지하며, 웃자란 가지만 가볍게 다듬어줍니다.

계절별

  • 봄 밝은 연둣빛 새순이 자라 나옵니다.
  • 여름 더위와 건조에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시기입니다.
  • 가을 생장이 느려지며 수형이 안정됩니다.
  • 겨울 상록 잎을 그대로 유지하며 추위를 견딥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안쪽부터 잎이 갈색으로 변하고 거미줄 같은 것이 보인다

원인 잎응애(붉은거미) — 덥고 건조한 환경에서 흔함

조치 잎에 물을 자주 뿌려 습도를 높이고 필요시 방제합니다.

한여름에 잎 끝이 갈색으로 탄다

원인 강한 직사광과 고온 스트레스

조치 한낮 그늘이 살짝 드는 자리로 옮기거나 차광막을 씁니다.

가지 일부가 시들며 죽는다

원인 배수 불량으로 인한 뿌리썩음

조치 배수를 개선하고 물주기 간격을 늘립니다.

유통 품종

  • 블루왜성가문비(Picea pungens 'Globosa' 등) 비슷한 왜성 침엽수로 잎이 푸른빛을 띠는 근연종입니다.

함께 보기

이 화면의 차례